안녕하세요
꿈을 닮고싶은 투자자 꼼다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유디튜터님이 실전반 1강을
진행해주셨는데요
최근 튜터님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건
우리가 행복하게 투자하길 원하는 분이다
라는 것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그 마음이 여실히 느껴졌는데요
인상 깊었던 부분을 한번 남겨보겠습니다
실거래가 대비 n억 오른 호가여도
전고이하거나 싸다고 생각되면 매수하세요
전고이하에시 가치있는 물건을 해야하는 건 알겠는데
n억이 비싸도 하라니요..?
시장이 바뀌었습니다 작년여름에 들었던 시장과 바꼈더라고요
저는 수도권 앞마당이 많지가 않아서 시장이 확 와닿지가 않았는데요 이번 강의를 들으니 피부로 와닿더라고요
상대적 저평가가 중요한 시기가 온거죠
절대적 저평가는 아묻따인데다가 상대적으로 주변 기축 혹윽 비슷한 가치의 단지보다 싸다면 5년뒤를 봤을 때 지금이 싼 시기라는 것입니다
가격의 흐름에 집중할 게 아니라 단지 가치를 보고 매수해야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이 내용을 들으니 사실 덜컥 겁이 났어요
나 수도권 실거주 못하는데 어쩌지? 서울 못사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지금 감정은 내려놓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과거와 다른 시장이어도 분명히 갈아탈 기회는 올 거고 그 때를 기다리면서 최선의 선택을 해나가야 하는거죠
그렇게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저환수원리의 또 다른 접근
이 부분은 저번 실전반때도 어려웠던 내용인데요
이번 강의에선 좀 더 쉽게 다가왔습니다
그 중 인상 깊었던 건 환금성,원금보존을 정량적으로 볼 게 아니다라는 것
가치에 따라 판단해야한다는 것이죠
또 하나는 수익성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현재 시장은 과거와 다르게 흘러갑니다
사람들의 욕망이 반영되어 매매가가 날아가버리는거죠
그래서 전세가율의 의미는 퇴색됐고 시장주기도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현재 가격수준과 욕망이 반영되지 않은 단지를 찾아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리스크에서 무조건 저평가만 따지는 게 아닌 조금 비싸더라도 내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도 인상깊었는데요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즉,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투자를 하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상기시켰습니다.
뒤에 현시장진단에서도 비슷한 말씀을 나눠주셨는데요
결국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무조건 투자를 해야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껏 배운 내용이라 쉬워보이는데, 내 물건이 날아가고 급지를 두단계씩 낮춰야하면 정말 쉬울까요?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겠죠
하지만 지금은 감정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상황판단을 해 자산을 늘려가는게 매우 중요한 시기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습니다
이번 강의에선 유독 투자에만 몰두하지말고
여러 사람을 챙기라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에 맞게 임보도 임장도 줄이라는 가이드가 내려왔습니다
왜 이런 가이드를 주실까 고민했을 때
그저 행복하게 오래하는 투자자가 되길 바라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요
이제껏 2년동안 달려왔기에 와닿진 않지만 주변과 제 자신을 챙겨가며 오래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강의 유난히 재밌게 들었네요
진심을 담은 강의 감사합니다 유디튜터님🤍
✔️적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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