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끝까지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이번 반모임에서
읽었던 책은 기브앤테이크입니다.
사실 이 책은 여러번 읽었었지만
이번 달에 에이스반이라는 활동을 하면서
또 다르게 느껴졌던 부분중에 큰 부분은
다름 사람의 잠재력을 믿는 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
많이 포커스를 두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독서모임에서는
거기서 확장 되어서
내가 주는 사람에 대한 마음의 태도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근데 이런 관계에서도 기버는 소진적인 관계보다
스스로 이런 관계에서 힘을 얻는 방식으로 해야
더 많이 베풀게 되고 더 오래 할 수 있음을 또 배울 수 있었습니다.
2월달에 중점적으로 제가 배워야할 파트를 이 때 부터 알수 있었습니다.
하나를 한다면 그것을 통해 여러개와 동시에 연결 되도록 하는 인풋/아웃풋을
연결하는 행동이 내가 스스로 지치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 수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