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끝까지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저는 얼마전 중소도시에 소액으로 선호 신축아파트를 투자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부터 그 경험담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임장지역-공급이 없어 전세는 없지만 투자자 안 받아요. 제발 하나만이라도 보여주세요.
해당 임장지는 광역시는 아니지만 풍부한 일자리가 있는 수요가 높은 도시입니다.
일자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살며 다양한 환경을 누리고 있는 곳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투자한 곳은 그곳의 공급이 거의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세물량이 없는 곳들은 조금씩 전세가가 상승하며 매매가도 상승하고 있는 지역이었습니다.
지역내 에서 전세가가 받쳐주면서 매매가가 싼 물건이 있다면 저평가 물건으로 검토하기 충분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투자금 7천만원에서 광역시에 할 수 있는 물건을 함께 찾으며
임장지역에 분임>단임>매임 순으로 지역의 선호도를 파악하고 단지를 선정 했습니다.
분임, 단임을 하면서 해당 지역에 전임을 했을 때는 확실히 전세 물량이 많지 않아서,
전세를 빼는데는 무리가 없는 지역들이 많았습니다.
다만 해당 지역의 부동산사장님들은 투자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어서
아예 물건을 볼 수 조차 없었습니다. 실제로 단지 내 부동산 사장님 모두가
투자자는 받지 않는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그래도 멈출 수 없었기에 그 단지 제외화고 모두 전임하고 매임하고 투자 기회를 찾았습니다.
#투자후보 단지1-공실이어도 볼께요.>마침 좋은 물건이 있어.
그 중 생활권 선호도는 낮지만 대단지 신축이어서 안에서 선호도가 높은 단지에 부사님을 만나게 됩니다.
사실 해당 부사님 제외하고 이 단지에 투자자들이 너무 많다며 보여주시지 않던 상황입니다.
그래도 저는 투자금에 맞는 단지가 있다면 무조건 살것이며, 공실이라도 보러 가겠다고 말씀 드립니다.
내려간날 마침 생활권 선호도는 낮지만 그 안에서 선호도 높은 대단지에
매도자&대기 세입자가 있는 물건을 만나게 됩니다. 해당 물건의 선호도에 대한 확신은 있었는데
해당 시기에 전세가 20개 이상 쌓여 있었고, 투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 했지만
대기 세입자가 있는 물건이라면 충분히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킵해두고
더 좋은 물건이나 싼 물건은 없는지 찾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해당 물건을 매코를 받고 돌아왔을 때 마침 매도자가 휴가를 가게 되었고,
그 기간 동안 대기 세입자는 옆동에 전세로 들어가게 됩니다.(아래 해당 경험담 참고)
관련 나눔글(대기 세입자가 있다는 말 하나 확인하다 시간을 허비해 놓친 물건)
https://weolbu.com/community/3837183
#투자 후보 단지2-놓친 기회 처음부터 다시 전임/매임
그 단지를 놓치고, 그 단지안에서도 주전세, 세입자 동시 세팅으로 할 수 있는 물건이 있을지
부사님과 자주 소통하며 찾았었고, 동시에 내가 놓친 단지는 없는지 다시 전임으로 현장 분위기들을 파악합니다.
그러던 중 더 선호도가 높은 생활권에 좀 외곽이지만 신축 아파트에 절대 보여 줄 수 없다더 부사님들이
실제로 투자자들이 거래 되는 것을 보고 아예 적대적이지는 않음을 확인 했습니다.
매매/전세 물건을 봤을 때 어려울 수도 있지만 두드려볼만하다고는 생각하여
다시 공실이라도 상관 없으니 제 투자금에서 볼 수 있는 물건을 꼭 보여달라고 말씀 드리고 휴가를 내고 달려 갔습니다.
휴가를 내고 달려간 만큼 그 단지만을 볼 수는 없어서 주변에 기회를 가진 단지들도 모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같이 매임 약속을 잡았고, 마침 위에 물건이 날아갔던 단지에서 또 주전세 가능한 물건을 2개나 찾게 됩니다.
#최종후보 단지 선정
선호도 높은 생활권 외곽 신축 25평 VS 후순위 생활권 대단지 신축 34평
위 2가지 물건으로 좁혀진 상황이었고, 이 단지에서 투자물건은 4개 정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선호 생활권 25평은 확실히 선호도가 있지만 약간 외곽에 위치해 있어서 조금 나중에 팔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고,
후순위 생활권 34평은 생활권내 수요도는 아주 높지만 그 것또한 매도시에 경쟁 물건이 너무 많을지에 대한 걱정이 들었습니다. 즉 2가지 단지 모두 매수 하기도 전에 매도를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공부한 것을 되돌아보면 매도 계획도 중요하지만 본질은 가치와 가격에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평형 타입은 지방에서 84를 선호하지만 25평 신축의 생활권은 그 지역 사람들이 모두 살고 싶어하는 생활권으로
지방 중소도시지만 선호도가 있는 땅의 가치를 믿어 보기로 하고 매수를 결정하게 됩니다.
깨달은점
물건이 없는 곳은 거의 없다. 나의 노력의 차이이다.
적용할 점
역시 포기하지 않으면 물건을 찾을 수 있다.
부동산 사장님들이 투자자를 받지 않아도, 내가 투자할 물건은 하나 있을지 모른다는 마음으로 시도 한 것
대기 세입자는 내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어야 가능한 물건이다.
부동산 사장님 이야기를 듣고 별도의 확인 절차나, 매수 의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상황에 따라 물건은 충분히 없어질 수 있기에 적극적으로 확인 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제2의 직업,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경험한 실제 투자 이야기를 어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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