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준 정립
투자의 본질은 ‘가치’대비 싼 것을 사는 것이다.
‘좋은 것만 오를거야'라는 선입견을 깨야하고, 단지의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까지 알고 가격을 비교해야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
→ 가치를 보려고 노력하자. 가격의 변화에 의해 단지의 가치를 판단하지 말자.
수도권의 4가지 투자 기준
: 급지, 생활권, 직장(교통), 환경
→ 나의 앞선 투자에서 이 기준으로 투자를 했나?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기준을 지킨 부분도,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아직 내 안에 투자기준을 다 못녹인 것 같다. 상황에 나를 던진 것 같기도.. 더 성장하자!
아파트 투자기준: 저환수원리의 디테일!**
. 저 : 같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
. 환 : ‘세대수, 층’ 부분에선 시장 상황에 따라 매도가 어려울 수 있다.
. 수 : 수익률보다는 수익성이 더 중요하다. 현재 부동산은 투자재로서 작용하기 때문에.
. 원 : 현재 최악의 경우는 23년 초반의 가겨까지로 볼 수 있다. 이 기준으로 원금 보존을 판단하는게 합리적이다. 전세가율로 원금보존을 판단하는 시기는 아니다.(대세 상승장 이후)
. 리 : 잔금리스크가 낮은 물건 위주로 접근하자. 세입자 승계 OR 주전. 월세낀 매물까지도 체크!
→ 내가 알고 있던 투자 원칙(저환수원리)의 큰 틀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데이터를 해석하고 적용하는 디테일이 시장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현재시장
다주택자는 비규제 지역에서 비싸지 않은 단지 중 제일 가치있는 단지를 적극 매수 검토하자.
규제 지역 단지 대비 비싸보일지라도 비규제 안에서 싼 단지라면 해야 한다.
1) 가격: 싼 것과 비싼 것이 혼재하는 시장
2) 금리: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열어둔 시장(가격이 급상승한 단지라면 하락폭이 클 수 있다. 조심)
3) 거래량: 거래량 증가는 지역 상승 전환의 시그널!
4) 수급 : 토허가 구역은 수급량이 적어 금리가 상승해도 가격 하락이 크지 않을 수 있다.
→ 현 부동산 시장을 과거와 현재 데이터로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과거 시장에 대한 설명을 다시 되짚어보며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자.
세금은 규제의 최후 카드이다.
세금 규제가 나왔을 때 자산이 없는 상황이 제일 리스크다. 자산 가격이 많이 올라서 규제가 나왔기 때문이다.
→ 세금 규제 지라시에 마음이 불안했던 요즘.. 세금 규제가 오히려 자산의 가격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해도
세금을 내며 내 자산을 지킬 수 있을까? 라는 불안이 슬슬 올라왔었다. 유디강사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자산이 없는 상황이 더 리스크일 수 있다는 생각은 못했었다. 세금을 내더라도 내 자산 가격은 장기적으로 가격이 더 올라가는 반면, 내가 가지지 못한 좋은 자산들도 오르는 상황이기에.. 현재 자산을 견고히 지켜나가자고 오늘도 다짐했다.
세금 규제에 대한 선배님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실전반에서는 내 자산 현황을 총정리하고, 앞마당 중에서 갈아타기 할 단지 리스트까지 찾아보자. 두근두근
4. 유디님이 걸어온 길
강의를 들으며 파워F인 난 눈물이 됴르륵..
내 목표 대비 노력이 부족했던 것도 인정했고
내 주변을 다 챙기고 싶은 내 마음도 인정했다.
난 그런 사람이다.
그래서 새로워진 월부의 가이드?가 나는 참 좋았다. 나 같은 사람도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준 것 같아서 말이다.
목표에 빨리 가지 않으면 어떤가, 언젠가 가면 되는거지!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실력을 쌓아나가면 되는거지!
이번 실전반에서 튜터님과 동료들과 즐겁게 투자공부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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