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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p56. 그의 이름을 딴 ‘캉티용 효과’는 화폐 공급이 경제 주체들에게 전달되는 속도가 다르며, 이것이 결국 불평등을 키우는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 책은 말 그대로 현재 ‘돈의 대폭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알려주고 있다.
돈의 홍수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그 흐름을 타기 위해선 앞서 말한 ‘캉티용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돈과 밀접해져야겠다고 더욱 느꼈다.
우리 부모님도, 나도 이 책에서 말한 ‘범생이’였다.
열심히 살았고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직업도 나쁘지 않고 하지만 경제적으로는 뭔가 아쉬운…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돈을 갖고 싶으면서도 돈 얘기를 하는 것은 뭔가 탐욕스러운 사람 같이 느껴서 그랬던 것 같다.
최근 머니그라피라는 유튜브에서 2030을 위한 제테크 가이드 영상을 보았는데
젊은 여자 유튜버는 집에서 돈 얘기를 일절 해보지 않았고, 젊은 남자 개그맨은 어렸을 때부터 주식을 했었고 또 그런 기회를 부모님이 마련해주었다고 한다.
이게 바로 진정한 ‘캉티용 효과’ 아닐까 와닿았다. 특히, 제테크 유튜브를 많이 보면서 알고리즘으로도 많이 뜨니 더더욱 돈과 밀접한 삶을 사람들이 부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조금이나마 더 잡을 수 있겠다 느꼈다.
또 뉴스에서는 한국의 가계대출의 위험성, 한국이 망하고 있다! 라는 자극적인 내용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한국이 더 성공할 것이다~ 라는 것에 베팅을 하기 때문에 되게 외면하고 싶은 내용들의 기사다.
이 책을 통해 ‘생각보다 어둡지 않다’는 진실을 알게 되었다!
직장 내에서 제테크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는 분께서 한 이야기가 떠올랐다.
뭐 주식 박살 났다 연금 박살 났다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아서 불안하다면, 공부를 하면 된다. 그러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라는 말씀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내용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돈의 홍수라 불리는 시대에서 밀려나지 않게 꾸준하게 돈과 밀접해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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