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부동산 투자자 새웅입니다.
이번 실전반 1주차 강의는
오래가는 투자자를 꿈꾸는 권유디 멘토님께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1)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기초강의에서 권유디 멘토님의 강의를
들을때 항상 강조하셨던게
어떤 단지를 투자하든
‘시간’이 지나면 돈을 벌게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린 오래가는 투자자로
성장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월부 1년차 때
저에게 투자는 신비의 영역이였고
놀이터였으며, 현실 대피 장소였습니다.
그래서 현실에서 더 힘이 들 수 록
투자자의 생활에 시간을 할애했고
한달에 200시간은 기본으로 썼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200시간 넘으면
‘와~ 이번달 엄청 빡셌네~’
라고 말할정도로
25년 초 권유디 멘토님을
재테기 오프라인에서 만나 강의를 듣고
생각을 많이 바꿨는데요
그때 들었던 예시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반달 선경’ 과 같이 눈살이 찌뿌려지는
복도식 59도 계속 매수했다면
10억을 벌었다는 것인데요
부천의 입지를 알고있고
다른 앞마당을 만든다고 뽈뽈뽈 돌아다니지 않고
그저 내가 살고 있는 단지 반달 선경을
투자할 수 있을 때 계속 샀다면
순자산 10억을 벌었다는 것인데요.
저에겐 이 예시가 정말 크게 다가왔고
그때 이후로 나에게 1호기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나에게 2사분면은 무엇인지
집중하게 되었고 오히려 부동산 앞마당을 만드는
그 한달이라는 시간은 1사분면이라고
생각이 들어 건강한 투자자가 되기위한
건강한 루틴에 더 집중했던 25년 이였습니다.
만약 여전히 투자가 어렵다면
투자가 어려운것보다
내가 어떤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인지
이 강의를 통해 다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직장은 감이 아닌 숫자
오래가는 투자자 뿐만 아니라
강의 내용에서도 기초반의 심화버전의
‘저환수원리’를 기존 수강생들이
많은 질문을 하는 대표 Q&A를 예시로
심화버전을 알려주셨는데요
저는 특히 직장+교통 편에서
이제 강남접근성만 볼 것이 아니라
7대 업무지구 모두를 확인해야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7대업무지구가 어디인지 다 알고
선호도를 볼 때 체크는 하지만
정작 최종 단지별 비교를 할 땐
강남까지 접근성을 마지막으로
확인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북구 삼산SK를 바라보면
택지도 아닌것이 강남접근성도 좋은게 아닌 것이
가격이 왜이렇게 높을까?
라고 질문했던 적이 있는데요
저는 이때 중심업무지구의 접근성을
놓쳤었습니다.
그런대 또 반대로 산본과 영통을 가지고
1호기를 투자할 때
강남접근성을 따진다면
산본을 해야하지만
직주근접이라는 大삼성의
광휘아래 영통을 선택했었는데요
오히려 이때는 산본에서 1억 이하로
투자할 수 있는 84가 있었음에도
大삼성에 제 마음이 기울여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1호기를 통해
직장과 교통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일부 영점조절 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유디멘토님의 강의를 통해서
대충 감으로 강남이 수요가 많으니
강남만 보면 되겠지
또는
역시 삼성과 SK가 있어
수지가 비싸지는구나~
역시 반도체! 수도권 서북부보단
수도권 남동부가 좋지!
라는 착각에 빠지지 않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머리에 직장과의 수요에
뾰족하게 보는 것이 중요함을
되뇌일 수 있었습니다.
3) 과거의 노력이 반드시 결과로 돌아온다.
이번 실전반 강의에서
유디멘토님께서 24년 12월 혼돈의 시기에
서울 투자를 복기하는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유디멘토님께서
어떤 단지를 투자를 했는지보다
(물론 궁금하긴합니다 ㅎㅎ)
그 단지를 앞에서 배운 저환수원리에 입각해
어떤 프로세스로 매수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정말 귀중한 경험담임을
알고 있어 초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3가지 포인트를
피드백할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평소 앞마당 만들때 부사님께
내가 투자자임을 각인 시켜야한다.
두번째, 투자금 안맞아도 좋은 것부터 본다.
세번째, 안되면 빠르게 PASS
아마도 첫번째가 가장 어려운데요
왜냐하면 이건 현재의 노력이
언제 올지 모르는 미래의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이 1년에 1채씩이라도
투자를 이어가야하는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투자를 하게되면 부사님을 대하는 태도와
매물을보는 시선을 투자자의 시선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걸 진짜 투자가 아니라 모의투자로 하면
약간 흐리멍텅해질 수 있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모의투자를 하더라도
정말로 투자를 한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지금의 나를 위해서보다
미래에의 나를 위해서 하는 것도 중요함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1주차 강의를 통해
어떻게 하면 오래하는 투자자가될지
다시 한 번 재점검을하고
26년의 목표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디멘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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