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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며 몸의 실 핏줄을 타고 가는 느낌이 들었다.

이는 무지에서 깨어남을 의미하겠지만 참 두렵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이 두려움 때문에 리스크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준비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면 부동산을 투자하는 일을 접어두었던 것이었다. 

강의가 실용적이고 용기를 주시는데 나는 왜 움츠려 들고 자신이 없을까? 

서울에 목을 매는 나에게 서울이 아니어도 수도권이라도 하여야 한다는 마음을 먹어야 한다는 강의는 스스로 결단이 필요하고 결단을 위한 정보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평생을 직장 근처에서 살아 왔던 나에게 다른 지역에 대한 마음과 결정은 쉽지 않지만 이번 강의가 마치기 전 결정을 하고자 한다. 

 


댓글


럭키쿼카
26.02.06 22:28

다크님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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