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인서울만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또 다른 시선으로 집을 바라보게 해준 시간이였다.

짧은 오프닝 강의였지만 아직까지 확신은 없으나 다른 시선으로 한번 생각해볼수 있게 된 시간이였고 앞으로의 나의 행동에 많은 변화를 줄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하게 된 나였다…


댓글

카이리남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