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편 일찍 퇴근해서 같이 저녁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첫째 학원에 잘 적응하고 둘째 유치원 즐겁게 다녀줘서 감사합니다. |
| 매일 걱정도 있고 고민도 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다시 독서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시세 계속 밀리지만 꾸역꾸역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오늘도 내가 가진 이 많은 것들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복짓는 하루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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