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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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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돈의 대폭발 / 저자 : 손진석 기자
책 제목 대로 돈이 폭발하고 있다. 시중에 돈이 많아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렇다면 왜 돈이 많아지고 있는지를 알게 된 책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
235. 스테이블코인이 돈의 양을 크게 늘리는 발화 장치의 하나로 작동 할수있다는 얘기다. 우리는 돈이 폭발하는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본 것 / 느낀점
27. 이미 부동산과 주식에 밝은 평범한 개인들은 스스로 GDP와 M2의 상관관계를 연구한다. 그리고 M2의 빠른 증가에 눈을 일찍 뜬 사람들이 자산을 많이 불렸다. 돈이 흔해졌지만 경제 성장은 더디고 부동산 가격만 많이 오르는 ‘유동성의 함정’에 빠져 한국 경제는 허우적 거리고 있다.
41. 유동 자금이 넘치게 공급되면 자본을 활용해 자산 가치를 늘리는 노력을 하는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자산 격차가 빠른 속도로 커진다.
46. 정부 내지는 한국은행이 통화량을 직접 컨트롤하지 않게 된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좀 더 정확히는 통제하지 못하게 됐다고 봐야한다.
=> 처음 월부 강의를 꾸준히 들어야겠다라고 생각했던 건 너바나님의 추천해준 ‘돈의 힘’ 이라는 다큐에서 자본주의에서 돈이 왜 늘어나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을 보고 나서이다. 자본주의에서 돈은 필수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꾸준히 이야기는 나왔지만 왜 최근에 이렇게 화폐량 / M2에 대한 말이 많이 들릴까라는 생각을 했다. 통화량은 앞으로 더 통제하기 어려울 것이고 돈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
56. 캉티용 효과의 핵심은 ‘불균등’이다. 새로운 돈이 어디에서 어떤 경로로 경제에 유입되는지에 따라 경제 주체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린다. 이런 현상을 설명하는 중심 개념은 ‘돈의 거리’다.
57. 현대 화폐 시스템에서도 돈의 거리 개념은 유효하다. 새로운 돈은 중앙은행 / 정부에 의해 생성되고 / 그 다음으로 시중은행이나 금유회사 대형 투자자들에게흘러간다. 금융시스템상 피라미드의 최상위에 있는 사람이 새로운 화폐에 먼저 접근할 수있는 이점을 갖고있다. 이게 시장을 거쳐 임금의 형태로 평범한 소시민들에게 가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 돈의 거리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처음 알게 되었다. 이 거리를 좁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왔지만 부동산 투자를 통해 이 돈의 거리를 줄일수 있을까? 라는생각을 했다. 아직은 이 알게 된 것과 내가 행동할 것을 연결해서 생각하는게 쉽지않다. m2가 새로운 개념이 아니고 돈의 거리라는 개념도 이미 있던 것이라고 하면 두가지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1. 경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2. 그 지식을 어떻게 하면 투자에 이을지를 꾸준히 생각하고 움직여야한다.
65.중요한 건 상대적인 속도다. 가계부책가 늘어나는 속도는 통화량이 불어나는 속도와 거의 엇비슷한 반면 경제 성장 속도는 훨씬 느리다. 금리와 맞물린 통화량 변화는 비중있게 고려하지 않으면서 ‘왜 경제 성장 속도나 내 월급이 오르는 속도보다 집값이 더 빨리 오르냐’고 한탄하면 자산 불리기 대열에서 뒤처질 가능성이 크다.
183. 생계를 위한 소득마저 근근이 버는 사람은 자산 투자를 위한 엄두를 못 낸다.
=> 그렇기 때문에 기본은 절약이고 저축이라는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절약과 저축에 분명한 이유가 필요하다.
그 이유없이는 생계를 위한 소득도 근근이 버는 사람이 저축할 여력을 만들기 쉽지않다. 쉽지않지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적인 문제라는 것은 인지하고 행동해야한다.
234. 국제결제은행은 스테이블 코인이 금리와 통화량에 미칠 영향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잇다는 것
235. 스테이블코인이 돈의 양을 크게 늘리는 발화 장치의 하나로 작동 할수있다는 얘기다. 우리는 돈이 폭발하는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 몇 년 전부터 이미 많은 이야기가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의 경우 규제나 법안으로 거리감이 느껴지지만 해외의 경우 스테이블코인이 이미 돈처럼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이 경우에도 그냥 그렇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화폐량의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생각하면 앞으로 더욱 통제가 어렵고 책 제목대로 폭발하겠다라는생각을 했다.
337.비관적 단어에만 빠져있다가느 큰코다칠 수 있다. 내가 잘 살고 자식들이 잘 사는 것을 방해하는 마음가짐이다. 긍정적 기대와 창의적 협업 마인드를 가진 개인은 저성장 시대에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 책을 읽으면서도 그래서 결국 해야하는 것은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할 수있는것은 계속해서 자산을 모아나가고 모아나가는 과정에서 독서를 꾸준히 해야한다는 라고 생각했다.
적용점
=> 저축과 절약
=> 꾸준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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