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안리입니다! 🔥
부동산 잔금 날, 법무사 비용 견적을 받으면
보통 보수액(수수료)이 25~30만 원 정도면
"적당하네" 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보수액이 같다고 다 같은 가격이 아닙니다!
제가 직접 겪은 영수증 두 장을 보여드릴게요.

이 차이를 모르면 여러분의 소중한 종잣돈이
엉뚱한 곳으로 샐 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으시고 식사와 커피값까지 아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건드릴 수 없는 “필수 고정비”
국가에 내는 돈이라 어느 법무사든 동일합니다.
반드시 확인해야할 “변동비용”
임의로 적을 수 있어 가격차이가 발생합니다.
매일 할인율이 달라집니다. 당일 ‘주택도시기금’에서 꼭 확인하셔야합니다.
국가에 내는 돈이이 아니라 서류를 대신 발급받는 대행서비스비용 인데요.
사실 저같은 경우에는 제증명비를 수수료에 포함해주시는 법무사님도 계셨고
실비수준인 만원정도만 받으시는 법무사님도 있으셨습니다.
이말은 즉 제증명비는 확정된 세금이 아니라
법무사와 협상할 수 있는 숨어있는 수수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실제로 받았던 서로 다른 법무사 비용 영수증 두개를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제증명 관련 비용이 6,000원에 증지대도 13,000원 정찰제 그대로입니다.

반면 여기는 제증명비가 40,000원이고, 증지대도 26,000원으로 잡혀 있습니다.
보수액은 똑같이 25만 원이라 저렴해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공과금 부분에서 47,000원이나 차이나는걸 볼 수있습니다.
실질적으론 30만원을 지불한 셈이죠.
이런 항목들이 ‘보수액’이 아니라
‘공과금’칸에 숨어있다보니
당연히 내야할 필수금액인줄 생각하면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저 또한 처음엔 크게 생각하지 못해 놓쳤던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고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소중한 종잣돈 아껴서 맛있는 식사와 커피 한잔까지 더 드시길 바랄게요!
한줄 요약: 제증명비,증지대를 잘 살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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