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 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셔틀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회사 친구이자 대학교 동기인 친구가 집을 샀다고 말했습니다.
여태까지 주식만 하던 친구였는데,
언제부턴가 안정적인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월부 영상 몇 개를 보면서 부동산에 발을 들여놓던 친구였습니다.
그런 친구가 갑자기
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집을 샀다고 하더군요.
저는 정말 놀랐고,
그 과정을 들으면서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친구가 처음으로 관심을 가졌던 곳은
경기도에 위치한, 강남까지 약 50분 거리의
지난 전고점을 터치했던 단지였고,
비싸지 않은 가격 구간에 있는 단지였습니다.
구축이라 수리비 부담도 있었고
교통도 다소 아쉬운 곳이었지만.
생활권 인프라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한 곳만 보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다만 매물이 잘 나오지 않아
꽤 오랫동안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더 많은 단지를 보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친구는 단지의 범위를
약간 떨어진 위치까지 넓혔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에는 친구 나름의 기준이 있었습니다.
이 기준을 가지고
지역을 넓혀서 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주식과 기타 자산을 정리하면
얼마를 마련할 수 있는지 계산하고,
예비 아내와 함께
서로의 출퇴근이 편한 위치를 계속 고민하고,
아실로 단지를 하나하나 검색하면서
리스크가 적고 가격이 합리적인 단지를 찾고,
찾은 단지는 예비 아내와 데이트 겸 직접 돌아다니며
집도 보고 동네도 살펴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결국 친구는 1달만에
기준에 맞춘 내 집 마련을 결국 해냈다고 얘기합니다.
친구는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고,
직접 손품과 발품을 팔면서
확인하고, 확신을 쌓고,
결국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웠던 기준과 나만의 기준을 함께 가지고,
나를 위한 선택지를 조금 더 넓혀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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