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34기 만나이 말고 이제부터 반나ㅇ1 펭쥐니] 실전1강 후기 '투자는 건강, 가족, 회사라는 양분이 필요하다'

26.02.05 (수정됨)

 

안녕하세요. 
공유하기 위해 성장중인
펭쥐니입니다.

오늘은 실전1강,
권유티 튜터님의 수도권 투자 기중&로드맵
강의를 듣고 느낀점을 작성해보겠습니다.

# 퉁치기 금지!
우리는 아파트 투자자로,
지역은 순위나 생활권 순위로
퉁쳐서 보기보단,
단지끼리 비교하며 우선순위를
정해야함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실전 투자 할 때,
우선순위가 명확하지 않은 앞마당에서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떠올리며 좀 더 와닿게 들었던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 돌고 돌아 저환수원리
결국 우리가 검토해야하는 건
'저환수원리'였는데요.
지난 지투실전에서의
연장선으로 환금성에 대한
고민을 더 깊에 해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세대수' 얼마 이상을 봐야하고,
'외곽 단지'를 봐야하는지에 대한
고민들이 '환금성'과 연결되고
왜 이런 기준을 만들어서
알려주시는 지 고민해보는 게
실전투자자가 되는 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의 가격이
미래에 볼 땐 저점이 될 수 있고,
그런 의미에서 '저평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
단, 지방에서 저가치는 조심!

# 건강, 가족, 회사를 양분삼아
그동안을 돌이켜보면,
아파도, 가족과 불화가 생겨도,
회사에서 문제가 생겨도,
투자가 제일 우선이고
그것만이 답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튜터님께서 해주신 가이드는
사실 저도 좀 놀라긴 했는데요.
(주20시간이라욥!?)

물론 지금까지 해온 케파를
굳이 줄일 필요는 없지만,
그만큼 모든 것을 쏟아 붓지 않아도
혹은 위기 상태의 유리공들을
조금은 케어하면서 지속해도
목표를 만들어 낼 수 있단 걸
해내보고 싶어졌습니다.

특히 양보다 질에 초점을 맞추고
그동안 그냥 무식하게 돌진했던
무지성의 늪에서 조금은 나와,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만에 뵙는 권유디 튜터님,
더 멋있어지셨더라고요.
그동안 쉽지 않은 길을 걸어와서
조금은 수월하게 목표 달성을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주시는
월부 환경에 늘 감사하며.

새로운 방향성의 본질을
잘 찾아보면서
2월을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펭쥐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