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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미 독서후기]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 가 - 에두아르도 브리세뇨 (26년 2월 첫번째 독후)

21시간 전

(키워드)

-만성 성과 증후군

-성장마인드셋

-학습영역,성과영역

 

(읽고 느낀점)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성장 마인드셋 무한 긍정을 의미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고정마인드 셋과 성장 마인드 셋 두 가지를 분류 하고, 고정마인드 셋은 부정, 성장마인셋은 긍정이라고 단편적인 착각을 하기 쉬운데 책에서는 이를 더 정확하게 짚어 줬다. 성장 마인드셋이 성장에 대한 무한 긍정, 성장만을 바라 보는것, 성과는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학습하는 것이라는 오해에 빠지기 쉽다. 이미 학습한것을 잘하게 하는 것. 학습한 것을 성과를 냈다면 쉼도 필요한 것. 다음 학습과 성과를 위한 준비 단계가 필요한 것을. 아는 것도 성장 마인드 셋이라고 느껴졌다.

 성과라는 점에서도 가시적인 결과만이 성과가 아니 라는 것을 알려줬다. 성과를 향해가는 동안의 실패, 실수에서 배우는 것들, 경험을 통해 얻어 지는 의연함 또한 성광임을 알았다. 2호기 투자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이었다. 근데 이게 또 2호기를 해서 이렇게 느끼는 것도 있지만..ㅋㅋ

 

(다시 보고싶은 문구)

146. 너무나 많은 사람이 성장 마인드셋을 변화와 영향력 확대의 중요한 재료가 아닌 최종 목표로 보기 시작했다. 학습이 성장에 있어 중요하기는 요소인 건 맞지만, 성과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셰프가 새로운 레시피만 실험할 수는 없는 법이다. 셰프는 레스토랑이 손님으로 꽉 찼을 때 신속히 음식을 만들어 접시에 올리고 서버의 손에 쥐어 주는 일도 해야 한다.

 

204. 맡겨진 일을 끝내겠다는 일념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해야 할 일에만 투자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개선 가능한 방식으로 일을 하는 것으로 초점을 전환하면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의문을 제기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피드백을 구하고, 새로운 정보에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 말이다. 

(스스로 사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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