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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월부로 돌아와서 서투기를 듣습니다.

1년동안 환경에 머물지 않았던 탓에 앞으로 내가 무얼 해야하는지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다시 백지상태입니다.

 

1강에서는 지금 서울수도권의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무주택자, 유주택자의 경우를 나누어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나는 어떻게 해야겠구나. 라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방향성은 찾았지만

그래서 어떻게 할건데? 라고 생각하면 아직 막막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강의를 들으니 또다시 조급함도 밀려오기도 합니다.

 

빨리 수도권에 투자를 해야겠다.

내가 보는 지역도 규제지역으로 묶이면 어쩌지?

내가 가진 지방1호기는 아직 이익이 나지 않았는데 빨리 팔아야하나?

등등..

 

서투기 1강을 들으면서 고민들 그리고 궁금증들이 생겨납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오히려 좋다고 느껴집니다.

 

공백기동안 저는 궁금한게 없었습니다.

아는게 없었기 때문이겠죠..

 

강의를 통해.

그리고 월부 환경을 통해 아는 것이 늘어가니

궁금한 것들도 생겨납니다.

좋은 징조네요.

 

한달동안 이 궁금한 것들을 정리하고 물어물어서

더 좋은 선택으로 이어나가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댓글


배당받는도비
26.02.06 23:13

백숙님 저도 강의 들으면서 머리론 이해되는데 조급함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구요ㅎㅎ 이성 잘잡고 찐투자자 마인드로 한달 잘 만들어봐요

쿄코
21시간 전

시장 상황을 이해하게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조급함도 올라오는 것 같아요ㅠ 조급함을 투자 단지 찾아내는 파워로 바꿔봐요!! 화이팅입니다 백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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