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수저들과 함께하는 첫번째 모임 [독서TF 책 한 장, 밥 한 수저, 봄이었다. 차가운열정]

26.02.06

안녕하세요.

꾸준히 그리고 끝까지 투자자로 이어갈

차가운열정입니다.

 

오늘은 독서 TF 26년 1분기 

튜터님과의 오프 조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조모임은 ‘복기’, ‘2월 돈독모 도서 내용에 대한 생각 공유’ 

두가지 파트를 통해 인사이트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리더가 아닌, 목표와의 연결

 

이번 모임은 저에게 '성과'라는 관점을 내려놓고, 

독서TF 활동이 나의 인생 목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다시금 연결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을 넘어, 

과정 그 자체를 즐기고 의미를 부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가 처음 이 공부를 시작했던 뜨거운 마음을 다시 떠올려보았습니다. 

지금 하는 일들이 단순히 해야만 하는 숙제가 되지 않도록 

제 최종 목표와 계속 연결해야함을 느꼈습니다.

 

또, 어떻게하면 독서 모임을 더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

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료의 양을 줄이더라도 

제 경험이 담긴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책의 문장을 그대로 읽기보다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풀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또, 평소 뽀님의 매끄러운 진행력과 친화력을 배우고 싶었는데요,

단순히 그 마음만이 아니라 기저에는 노력들도 있었습니다.

 

미리 참여자들의 글을 읽어보며 

그들과 친밀감을 쌓으려는 노력했었고 

그 노력들이 쌓여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돈의 대폭발 속에서 우리들의 생각은?

 

두번째 시간은 이번 독서 모임의 책인 ‘돈의 대폭발’로 이루어졌습니다.

서로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생각을 공유했었는데요,

‘사다리’, ‘시간의 격차’, ‘실패 경험’ 등에 대해 각자의 생각이나 경험들을 이야기하면서 책과 삶, 그리고 투자까지 이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과거 시장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 

현재 상승장을 진단하고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 파악하는게 어려웠는데요, 

밥잘 튜터님께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서 

돈의 흐름과 투자를 연결해주셨습니다.

 

‘어떻게하면 독서 모임을 더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에 치중하다보니 

‘나의 목표’, ‘책에 대한 생각’부분을 조금씩 놓치고 있었는데요,

다시 본질로 돌아가 ‘책을 깊게 읽고 나의 생각을 잘 정리하는 것’임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밥잘 튜터님, 링장님, 운조님, 뽀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두쫀붕 최고..!)

 


댓글


아속
26.02.07 06:17

오 넘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멤생이
26.02.07 07:20

열정님 넘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