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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안녕하세요! 숭이 입니다!
저는 이번 한달, 재테크 기초반을 신청한 이유가 있는데요.
첫 번째, 내가 알고 있는 재테크 방법 말고 또 모을 수 있는 건 무엇이지?
두 번째, 광화문 금융러님의 강의를 한번 더 듣고 싶다.
지난.. 제작년쯤 광화문 금융러님의 특강을 듣고 ISA 계좌에 차곡차곡 S&P500 과 나스닥100을 7:3 비중으로 모아갔던게 수익이 20% 수익이 나서 비과세 한도를 뚫고 세금을 낸 경험이 있던지라..! 이번에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다.
또한 퇴직연금 DC형과 TDF로 꾸려서 수익이 40% 평균이 나서..직장 동료들에게 이건 진짜 안전한 투자야.. 대신 장기적으로 갖고 가야하는 자산 중 하나지. 라고 말하며 동료들에게 실천할 수 있게금 제 잔고를 열어가면서 까지 알려줬었는데요. 이거 말고도 더 좋은 방안 있을까? 사실상 적립식으로 셋팅을 해놔서 다음달에 바꾼다 해도 손실 가지 않기때문에 수용할 수 있어서 광화문 금융러님은 어떻게 하실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세 번째, 강사와의 만남때 부업으로 몰입하면 부동산 투자에 몰입도가 떨어지는데..그러다 보면 점점 부동산과 멀어지지 않을까요 라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인턴튜터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때문에 인턴튜터님께서 어떤 말씀으로 이제 막 제테크에 발을 딛는 분들을 움직여주실까!? ㅎㅎ 라이징 스타 인턴튜터님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덩 ㅎㅎㅎ
특히 직장을 병행하며 월부를 하고 계신다는게 진짜 찐으로 놀랐던 기억이라서..ㅠㅠ 정말 너무…대단한 마음 가득 담아서 그런지 몰라도 ㅎㅎ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 1주차는 너나위님께서 재테크에 대해 말씀 주시는데요.
반은 제가 월부 와서 배운 내용과 독서를 통해 알게된 내용을 들을 수 있었고.
(책의 내용들은 EBS 자본주의, EBS 돈의얼굴, 지금 돈독모 책인 돈의 대폭발..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론 이렇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반은 제가 몰랐던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내집마련한다고 11월 잔금치고 이삿짐 옮기면서 가전제품사고~12월달은 생활용품들을 여럿 사면서..
그간 2023년부터 묶어놨던 5개년 목표로 씀씀이를 계속 줄여서.. 부모님과 거주할 적에 월급의 70% 저축금 비중이 되도록 악착같이 모았기에 자동으로 씀씀이가 줄어들었죠..
그리고서 12월달에 생활용품을 사다보니 나도 모르게 다시 기어오르는 소비요정 숭이 등장으로…
이놈!!! 때려잡고야 말겠다!!
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때려잡은건,
와우 신용카드 신청하고 카드 받고 난 다음날 해지와 댕강 잘라버렸고요.
잘 사용하지 않는 신용카드 한 친구도 잘라버렸습니다.
다 자른건 아니지만,
제가 저축률 높게 잡았을떄에도 지금의 신용카드 컨트롤하면서 모았기 때문에
생활용품 거의 다 샀으니 이제는 진짜 잘 모아보자. 마음 먹었습니다 !
마음 먹으면 실천하는게 월부 와서 바뀐 저의 마인드 중 하나긴 하네요.
이 정도로 강의를 듣고 신용카드를 자를 수 있는 강의가 있을까?
다른 여느 투자 강의에서 재테크를 자본주의에서 부터 긁어서 오는 강의가 있을까?
정말 없지 않을까요..?
진짜 직장 동료분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강의에요.
4월달에 오픈한다던데..그때에도 직장동료들이 할 의지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요새 분위기상 사람들이 선호하는 서울권~경기권 일부는 상승장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제 직장 동료들도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를 가끔씩 화두에 오르고..
부장님이 저를 치켜세워주신 덕분(?)에 거의 투자의 귀재가 되어버렸는데요..;;;
그때마다 저에게 물어보는데..저는 제가 경험한 것만 알려줄 수 있어서 알려주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강의를 들으며 우리 회사 직장 동료분들은 어떨까? 내가 DC형 운용방법 알려줬는데..관심이 더 가야할텐데..
어쨋든.. 시장 분위기가 점점 뜨거워져요.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쏠리는데.
제가 1~2년 넘게 보면서 생각하기로는,
S&P500는 1957년에 시작된 미국 3대 지수 중 하나이고. 70년간 시장 역사가 있고
코스피2000은 1980년에 시작된 한국지수 입니다. 46년간 시장 역사가 있죠.
시장은 언제나 그래프가 전반적으로! 사선으로 올라갑니다.
그 시기와 다르게 급격한 사선은 그만큼 빠지기 마련이더라구요.
이걸 보고..과연 더 올라갑니다! 하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짜 엄청난 공부를 해내지 않는한..언론에게 말하기 어려울 것 같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제 생각과 같이 너나위님꼐서도 지금 매수하는 것에 대해서 좋지 않게 보시더라구요..!
그 부분이 흥미로웠어요.
강의에서 알려주시는 저축률 퍼센트는 이 강의를 보는 몇백명의 수강생들이 있기때문에
일반적인 메뉴얼로 알려주신것이고, 사람마다 상황은 다르기 때문에..
핵심 포인트는 참고지표로 보고 내가 어디까지 줄여볼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실천해야봐야한다는 것.
제가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한 부분입니다.
첫 번째, 재테크는 20년 이상 해야한다. 나머지는 내 돈이 알아서 굴러가는 구조이다.
지금 내가 31-2살 되었으니….아!!! 내가 비전보드에 적은 은퇴나이 51세인데?? 엇? 태엽은 이미 굴러가고 있다..
꾸준히 잘 해서. 잘 버텨서 내 생각보다 더 빨리 모으는 구조로 갔으면 좋겠다.
두 번째, 너나위님 추천도서 중에서 읽어본 적 없는 <돈의 심리학> 이거 구매해서 읽어봐야겠다.
세 번째, 신용카드 최대한 자르고 최대한 쓰지않기.
원래 대부분 신용카드 잘 안쓰는데. 쿠팡와우카드..적립..갖고 싶었는데..쿠팡..자주 쓰는데..적립이 안되서..크흑
하지만 내가 현금흐름 파악이 어려워지고 시간이 딜레이 되어서 나중에 갚아야할 카드값이 눈덩이처럼 모인 적이 종종 생긴적 있어서..이건 향후 나를 위해서 해지! 커피머신 사면서 2만원 아꼈으니..그나마 땡큐..
네 번쨰, 너나위님이 말씀해주신 저축율 참고해보되 내집마련으로 대출금 껴있으니 나한테 맞는 저축비율 찾기.
지금도 저축비율을 맞춰놓긴 했는데..점점 정기지출이 많아져서 그 부분을 좀 다시 셋팅해보기.
그 중에서 내가 아껴볼 수 있겠다 싶은 항목은 통신비/보험비/각종 구독료가 될 것 같다.
그리고 금현물을 매수하고 잠재웠던 개인연금저축을 깨워서 한달에 1-2만원정도 미래의 나에게 기부한다는 생각으로..
(실제로 기부금 2만원 내고 있으니까..) 개인연금저축계좌 다시 운용하기.
그리고 가장 와닿았던 말씀 중 하나는..
“ 자본주의의 자본은, 리스크를 의미한다. ”
사장님은 왜 놀까..다른 사장들은 영업도 하고 하던데..왜 맨날 회사에 눌러 앉아 있는지..
자본주의에 대해 안다 생각했던 어느 부장님이 제게 하신 말씀인데요.
그 말씀 자체가 자본주의를 잘 모른다는 너나위님의 일침에..
저 업무시간에 친구랑 골프치고 와인 마시며 놀고 먹는 사장도 리스크가 있는거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니
따지고 보면 내가 하고 있는 ETF도,
제가 매수한 집도..
자본의 모든것이 리스크 투성이더라구요.
그리고 장기간 우상향 하겠지만.
그걸 운용하는 나 스스로가 리스크에 대해 어떤 대을력을 갖고 있는지.(부동산에서 배운 내용)
잘 버텨낼 수 있는지 사람인지. 혹은 리스크가 올때마다 멘붕으로 다가와서 싼 값에 매도할 것인지..
그건 저한테 달려있는 것 같다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 달, 그 동안의 저를 돌이켜 보고. 무엇이 잘 지켜지지 않았는지.
어떤 것은 수정하면 될지 지금 저의 운용 방식을 돌이켜보는 2월달이 될 것 같습니다.
혼신을 다해서 강의 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저와 너나위님 따님 분은..욜로족이 노후자산을 만들어 놓지 못한 것의 뒷수습은 저희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자산을 잘 일궈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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