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보도섀퍼의 이기는 습관
저자 및 출판사 : 보도섀퍼 / 토네이도미디어그룹(주)
읽은 날짜 : 26.1.30 ~ 26.2.7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9점

P. 14 사람들이 의사결정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떠날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삶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여러 개의 보기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 결정을 위해 내가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 내가 목표한 삶을 위해서 내려 놓았던 것들이 무엇이었을까? 불필요한 관계, 소비자산 구매, 담배 등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채워나간 것들이 목표를 위한 습관과 배움이였다.
P.22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아무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을 보호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전혀 좋아하지 않는 무언가에 매달려 오늘을 살아낸다.
P.31 삶에서 모든 일은 ‘합산’으로 나타난다. 조금씩 조금씩 빚을 지면 어느 날 갑자기 가난해질 것이고 조금씩 조금씩 저축을 하면 어느 날 문득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P.39 우리는 슬픈 일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바보 같은 짓을 멈추고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바쁘다는 이유로 아름다움을 누리지도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그러다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는 일이 발생하고, 이를 견디지 못한 채 철저하게 무너지고 만다. 비극은 삶의 일부다. 누구도 이를 피할 수 없다. 피할 수는 없지만 무너지지 않고 극복할 수는 있다.
P.43 인생이 마라톤이라면 평범한 사람은 시간에 쫓기며 뛰고, 성공하는 사람은 시간과 함께 뛴다. (중략)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시간과 보폭을 맞춰 함께 뛸 줄 아는 ‘여유’를 가진 사람이 이긴다. 여유를 가져야만 소중한 사람과 목표가 무엇인지 보인다.
P.45 지금 이 순간, 세상에는 정말 많은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당연한 일’로 치부하고 만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 곁에 있는 기적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된다.
→ 가장 감사한 일임에도 잊고 살다 위의 문장을 보며 다시금 현재에 있는 평범한 일상과 건강함에 감사한다. 내 사람들의 행복에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P.50 언제나 당신이 생각만 하고 말아버리는 그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 폭은 저절로 좁혀지는 것이 아니다. 폭을 좁히고 깊이 파고드는 능력은 무수히 실행에 옮긴 사람만이 가질 수 있다.
→ 아는 것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결과도 이룰 수 없다. 열반기초반에서의 너바나님이 얘기해주신 지행 중에 하나이다.
P.56 우리는 어떤 변화를 원할 때 무심코 ‘상황’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자신이 변해야 한다. 자신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는 것이 없다.
P.70 사람은 뭔가를 행하는 ‘방법’을 알 때 보다는 뭔가를 해야하는 ‘이유’를 알 때, 자발적으로 움직여 행동에 나서는 법이다.
P.96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기본적으로 시간이 흐르면 자신만의 창의적 방식을 찾아낸다. 하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새로운 도전에 불가피하게 따라붙는 난관들을 극복하는데 전력을 다해야한다. 바로 이때 1호의 경험과, 그 경험에서 얻어진 통찰들이 필요해진다.
→ 1호의 경험은 곧, 어떤 한 분야에서 성공한 멘토들을 모방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낸다면 그 이후에 창의적인 나만의 방식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얘기이다. 모방은 곧 배움이고, 결국 배움이 있는 곳에서 스스로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P.103 실력은 기본 엔진이다. 태도는 그 엔진을 돌리는 힘이다.
P.109 불행은 결코 혼자 오지 않는다. 불행에서 벗어날 기회와 함께 온다.(중략) 어려움, 두려움, 불안과 함께 인생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행한 사건들에 대처하는 지혜로운 자세는 그 사건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받아들임을 통해 더 나은, 더 온전한 삶을 사는 것이다.
→ 결국 인생을 살다보면 시련이 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때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작가는 강조한다. 일어난 일은 일어난 것이기에 그 이후의 대처는 온전한 나의 몫일 것이라 해석되어진다.
P.143 성공한 비결들 중 단 하나만 꼽으라고 한다면, 목표 수치를 크게 잡았다는 것이다. 하프 마라톤을 뛸 수 밖에 없는 체력임에도 풀 코스 마라톤에 나선 것이다. 목표가 큰 사람이 목표가 작은 사람보다 더 빨리 목표를 이룬다.
→ 원대한 목표를 세운 후 그것을 이루기 위한 작은 목표를 세워나가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단지 의지만으로 달성할 수 있는 원대한 목표는 이미 원대하지 않다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이다.
P.156 근본적인 문제는,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이는 마치 팬케이크와도 같다. 모든 팬 케이크에는 상대적으로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있다.
P.183 타인에게서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당신의 존재가 결정된다. 빛을 보면 빛이 될 것이고, 어둠을 보면 어둠이 될 것이다.
P.189 핑곗거리가 많은 사람은 쉽게 자기연민에 빠진다.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을 때 그들은 자신을 위로할 그럴듯한 변명을 생각해내는 데 열을 올린다. 핑계와 변명ㅇ 근사한 사람을 경계하라. 그러 사람은 당신까지 핑계와 변명을 만드는 일에 골몰하게 만든다.
P.215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어떤 일의 결과에 대해 무조건 그 모든 것을 떠맡으라는 뜻이 아니다. ‘자기 삶의 결정권을 행사하라’는 뜻이다.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을 대비해 주도권과 결정권을 행사하지 않는 않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할 확률보다 낮다.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은 자시느이 삶을 통째로 타인의 손아귀에 넘기는 사람이다.
→ 살다보면 선택해야 하는 순간들이 온다. 그것이 곧 책임의 일부이지만 답일 수도 오답일 수도 있지만 내가 선택한 그것이 답이 되게끔 최선을 다해낸다면 결국 책임을 지는 것이지 않을 까 생각해보았다.
P.216 인간의 마지막 자유는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생각과 태도를 가질 것인지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P.221 누구에게나 걱정은 존재한다. 위너라고해서 예외는 아니다. 평범한 사람은 걱정하느라 의미 있는 행동을 하지 못하고, 위너는 의미있는 행동을 하기 위해 걱정에게 먹이를 주어 키우지 않는다. 차이가 있다면 이것이 전부다. 걱정의 반대는 ‘용기’가 아니다. ‘감사’다.
→ 나는 어떤 것에 먹이를 주는 것일까? 자기관리론에서도 얘기하지 않았나? 걱정하는 것의 90%이상은 대부분 이뤄나지 않은다고~ 그럼에도 요즘 세금규제에 대해 정책이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서는 계속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다. 특히 보유세에 대한 생각이 많이들고 주변 다주택 자산가의 양도 결정 또한 충분히 이해가 간다. 감당할 수 있고 지켜낼 수 있는 대응의 영역안에 들어오길 우선 바래본다.
P.259 ‘가진 것에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는 말은 ‘가진 것에 감사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로 바뀌어야 한다.
보도섀퍼가 책에서 얘기하는 이기는 습관은 총 30가지가 있었다. 그 중에서 지금 나에게 적용해야할 가장 중요한 습관 1가지를 꼽아보자면 스트레스를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댓글
나라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