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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 진담님의 추천도서

26.02.07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 존 소포릭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 윌북

읽은 날짜 : 2026년 1월 28~2월3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정원사 #부자마인드 #씨앗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존 소포릭은 척추 교정사로 일하다가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된 인물이다. 

진담님의 2026년 새해 플래닝 챌린지 강의를 듣고 
강사님의 추천도서 1순위 책이어서 읽게되었습니다.

진담님께서도 이 책을 읽고 너무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했다고 하였고,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재테크를 공부하고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마인드를 다지게 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에는 정원을 운영하며 사업하고 있는 정원사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정원사와 주변 인물들 사이의 사건들, 

대화들을 통해 부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할 마인드를 알려줍니다. 

즉, 우리가 부를 가꾸고 인생을 가꾸는 일은 정원을 가꾸는 일입니다.

책의 챕터도 1부 정원일 배우기,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3부 풍성한 수확으로 이루어집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우리가 부를 일군다는 것, 

모험같은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

이 삶에서 우리가 풍성한 수확을 거두기 위해서는 

분명 씨앗을 심고 가꾸는 일이 필요합니다. 

도토리나무가 크게 자라기까지는 씨앗심기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계속적인 노력과 돌봄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정원사는 다양한 지혜와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부를 일구는 과정이 아니라 

이 삶을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어려움을 이겨낼 것인가에 대한 지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부를 향한 야망’은 안정과 자유를 향한 자연스러운 열망이다. 

돈이 부족해 늘 고생했던 20대 시절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된 돈 모으기와 돈 관리,

그리고 좀 더 많은 돈을 갖고 싶어 시작했던 재테크

월부 강의를 듣고는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좀 더 구체적인 게획을 세우고 

돈에 대한 공부 시작…

근데 근본적으로 나는 왜 돈을 더 갖고 싶을까, 

돈에 왜 그렇게 매달리냐는 듯한 가족들의 시선 

여러가지가 마음에 얽혔고, 하지만 늘상 돈이란 것은 필요하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부에 대한 열망이 사실은 안정과 자유를 향한 자연스러운 열망이다라는 문구가

저의 고민을 한 번에 뚫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 나는 안정과 자유가 필요했구나…

정원사가 한 직원에게 준 미션은 자신의 본래 일 외에 시간을 들여서

다른 한 정원을 가꾸라는 것입니다. 

정원사는 원래 그 직원에게 정원을 줄 마음이었지만,

그 직원을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자기 시간을 들이지 않습니다. 

부를 일구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기 본업 이외의 시간을 들여  자신의 정원을 가꾸고 돌보고 번성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말 나에게 부를 가져다줄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씨앗을 돌보는 매일매일의 시간이 쌓여 내가 원하는 것을 추구해 나가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김승호 저자의 <돈의 속성>을 추천합니다. 

존 소포릭의 <부의 언어>는 원론적이고 개념 위주의 책이라면

<돈의 속성>은 좀 더 현실적인 감각으로 부에 대한 기초 마인드를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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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진심을담아서creator badge
26.02.08 10:22

제이님 고생하셨습니다 ^^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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