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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60페이지.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낼 수 있다. 돈의 거리(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것과 멀리 있는 것)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자산 시장에 남아서 계속 공부하고 습득하고 투자하는 실행력을 높이면 통화량이 느는 때에 다른 사람들보다는 돈의 수혜를 더 받을 수 있게 되고, 돈의 거리가 짧아질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책에서 말한 바와 같이, 금융 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돈의 거리가 짧아질 수 있겠다. 자산을 늘리려면 정보를 빠르게 소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 물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내다보고 한국은행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미리 점쳐보는 촉을 키워야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고, 소비쿠폰 뿌린다는 뉴스, 대선 특정 후보의 정책을 미리 가늠하는 것도 도움이 되니 우리나라와 세계의 경제와 정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겠다.
지금 시대는 정전분리(정치와 돈이 분리된다)시대이다. 금융위기 이후 2020년대까지 세계경제 흐름을 알려주었다.
경제가 나빠지면 돈을 뿌리는 시대가 세계 각 나라에서 펼쳐지고 있다. 아래는 책 내용을 내가 알기 쉽게 요약하였다.
세계는 돈풀기 경쟁 중: 한국의 시장은 미국의 통화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미국의 금리와 통화량이 한국에 즉각적이고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그래서 미국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미국이 막대한 빚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금융위기도 있었으니 우리 일상이 직접적으로 막대한 타격을 받을 것도 생각해둬야 한다.
M1은 구매, M2는 투자. 전쟁이나 전쟁위협은 빚 늘리고 비용 지출을 과다하게 늘려 경제를 병들게 만든다. 유럽이 그런 상황. 특히 극우정당의 영향으로 현금살포나 무차별적 감세 정책이 조금씩 현실화되는 중이라 세계경제에 타격 줄 수 있다.
돈의 대결: 가상화폐(디지털 금)는 미국에게 국가 전략 비축 자산으로 쌓아가고, 스테이블 코인(디지털 달러, 무역 대금 지급이나 해외송금 기능 뛰어남. 빠르고 간편하고 수수료도 아낄 수 있다.)은 국채 수요 떠받치는 수단으로 인정되었다. → 그렇지만 요즘 시장에서 금과 은은 더 올랐지만 가상화폐는 디지털금으로써 역할을 잘 하지 못하고 가격이 떨어지는 상태.
CBDC는 중앙은행 힘 키워주고 중앙에서 통제해서 중국이 밀고 있다. 이것도 주시해야 한다.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서울 아파트 값이 M2와 엇비슷한 속도로 움직이니 이재명 정부가 돈풀기 정책 계속 이어나가면 30년 시작하기 이전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속도 앞지르는 시기 다시 찾아올 수 있다.
시가총액 합계/ M2 로 나눠보는 건 시중에 풀린 돈에 방점을 찍고 주가 수준을 본다는 의미이다. M2/금값 비율 따져보기도 한다.
집도 재화이며 금융현상의 영향 많이 받는다. 가장 큰 영향 미치는 요인은 돈을 얼마나 융통할 수 있는가이다. 경제위기때 돈 풀면서 위기 빨리 지나갔다. 긍정적인 기대와 창의적 협업 마인드를 가진 개인은 저성장 시대에도 새로운 가치 창출하고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고도의 지식사회로 넘어가려면 그 시작은 책읽기이다.
M2의 상승속도와 자산들의 상승속도가 비슷하게 가고 있으니, 통화량을 보면서 자산의 가치가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판단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언제 기회가 올 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할 일은 똑같은 것 같다. 종잣돈 잘 모으고 투자를 할 때에는 개별 단지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사는 거다. 또한 미국 경제나 중국의 경제 등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니 이들 국가가 하는 행동의 파급력을 살펴보는 것도 내가 투자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2. 책 읽고 적용할 점 적고 실천하기.
3. 매일 신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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