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감사하게도,
01월 실준반 과제를 열심히 한 덕에 '강사와의 만남'이라는 귀한 초대를 받았습니다.
듀근듀근 설레는 맘으로 월부를 향해 갑니다~~~ 유후~~~
(정말, 오랜만에 2호선 순환선의 출퇴근 지옥철을 맛보네요 으하하...)
언제나,
월급쟁이부자들 빌딩을 마주보며 한발한발 다가갈때는 '기부니'가 좋습니다! 룰루랄라~

서둘렀으나, 늦었….뛰엇!!!!
강사와의 만남, 처음이에요~
강사와의 만남이 처음이라, 뭘 준비해야하는지 몰라 허둥지둥댔다는 …..
(강사와의 만남 톡방에 살짝 준비물 질문을 올려볼 걸,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 ㅠㅠ )
.한번 다녀와보니 정확히 알겠네요!
■ 준비물
좋은 질문 ( 상황에 따라 다를수 있으나, 최소2개이상~ )
(강사와의 시간은 현장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저녁7임을 감안하여, 소소한 간식거리
(온전히 강사님과의 시간에 집중해야하니까, 저녁식사하거나 간단히라도 요기를 하고 가는걸 추천)
■ (평/복/용/지) 4실에 각 10여명씩 조배정이 되고 (명단은 사전공지 됨)
총 4분의 튜터님이 함께하십니다. 오늘은 권유디님, 재이리님, 프메퍼님, 적적한투자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후, 각 조에 두 분의 튜터님이 1시간씩 들어오시는데, 어느 튜터님이 우리조에 배정되는가?는 비밀~~ ㅎㅎ
당일 현장공개!!!

■ 소소한 팁!!
>> 7시에 시작이지만, 30분전부터 오픈해주십니다.
미리 도착해서 현장에 적응도 좀 하고, 같은 조원분들이랑 인사도 하면 좋을 것 같네요.
필요한 커피나 물을 준비하기도하고, 질문지를 점검하면서 .
■ 1부, 2부 처럼 두분의 튜터님 시간이 마무리될 때마다 현장 CM님들이 각 조별로 단체샷 촬영도 도와주십니다.
[1부, 적적한투자님]

[2부, 권유디님]

■ 9시30분 정도에 종료가 되고, (중간중간 현장 CM님들이 시간알림을 해주십니다. )
개인짐을 챙겨서 5층으로 이동해서 전체 단체사진 촬영후 진~~짜 끝!!!
[단체샷]

■ 스페셜 땡스투~
귀한 만남을 성사시켜주신 월부에 감사합니다.
천금같은 시간을 나누어주신 💖권유디💖적적한투자💖재이리💖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원활한 진행을 도맡아해주신 이지님, 루나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1월 한달동안 웃고 울었던 우리 36조 조장님과 조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덕분에 실준반에 집중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도 얻었던것 같습니다.
[우리는 ‘지’]
■ 오늘 우리 ‘지’ 조에 함께 해주신 튜터님은 😎 적적한투자님, 권유디님 !! 😎
2시간 남짓 함께 고민을 공유한
쀼밍, 오렌지b,올투완, 원더, 위대한 달루, 전심, 졸린다람쥐, 집문서, 짱2님
반가웠습니다.

간략한 자기소개와 인사를 나눈후, 바로 QnA 시작.
지난 달 실준반을 진행하면서 혹은 투자공부하면서 이해가 안됐거나, 어려웠던 부분들,
투자관련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튜터님들의 인사이트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 다수가 참여하는 자리이다보니 직접적인 단지 관련 질문들이나 매물들에 관련된 질문은 NO!! .
10명의 참가자들이 럭비공처럼 쏟아내는 질문에 막힘없는 AI식 답변을 주시는 튜터들님의 내공에 감탄하며,
한글자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받아적었네요 ㅇㅎㅎ
[QnA] 정리
수도권과 지방투자의 장단점? 인천은?
부동산용어가 어려워요~
GPT야, 도와줘~ ㅎㅎ
적정 전세가?
주변 전세가 없고, 전세가를 많이 높여 받을수 있는 상황이라 어디까지 받아야하는지 고민.
전세가에 욕심내지말고, 세입자 만기시점에 시세대로 빨리 빼고 다음 투자에 집중하는게 좋을 듯.
너무 꽉 채워서 받고 욕심내면 나중에 분명히 돌려줘야할 수도 있다. 인구를 주고받는 지역에 신축입주 있으나, 전세시사가 2억정도 차이난다. 가격대가 다르니 내 물건의 전세에 직접적 영향은 없을듯.
튜터님의 리스크관리법?
지방투자는 공급을 면밀히 봐야한다. 숨은 공급까지도.
부동산지인등을 보고 공급줄어드는걸 보고 ‘전세오르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면 안돼!! 예측못한 공급나올수도 있다. 중요한 건 싸게 사야해. 그래야 지킬 수 있다.
투자금 □억. 애매한 투자금인데, 어떡하죠?
현 임장지에서 내 투자금 □억대로 할 수 있는 단지들의 기준을 잡아놔라.
생애최초는 막강한 혜택이다. 규제지역인데 70%라니, 오~마이~갓!! (부럽)
연봉대비 적정한 원리금 수준에 대한 가이드와, 금리인상에 대한 리스크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팁.
양도세 중과 이슈가 있는데? 등등.
오피스텔, 너를 어쩌니~~~~
보유 오피스텔 덕(?)에 2주택상태. 그렇다고 오피스텔이 거래가 안되는 시장이니, 고민이 깊을 수밖에 ㅠㅠ
권유디님의 신박한(?) 팁 !! 오호!!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가만, 내 주변에 믿을만한 사람이? ㅎㅎ )
“상승장 끝에 오피가 많이 팔렸다. ”
ETF, 주식, 부동산 투자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투자라고 다 같은 투자가 아니다. ‘레버리지를 쓸 수 있는’ 부동산 투자의 매력에 빠져보시라~. 굿굿!!!
방금, 1호기를 했는데, 왜 어깨춤이 안날까요?
웅, 그건 기다려봐요… 등기에 내이름이 찍혀나오면 / 수익이 나면? ㅎㅎ
근데, 떠올려보면 튜터님도 언제 기뻤냐면
“그 결과가 아니라 이 과정에서 내가 초보때부터 성장했다는 그런 기분이 들때가 좋았다. 여러 책들을 읽고 그 분야의 그루들이 하는 얘기들을 정리해보니, 그 사람들은 이제 더이상 이룰게 없다. 근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냐면 내가 초보때 노력했던 것들, 내가 우왕좌왕했었던 그리고 갈팡질팡했었던 그 추억으로 먹고 산다” 고 한다.
지금까지 열심히 투자공부 했으니 그 과정이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의 결과로 나타난거다. 그리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원하는 목표로 갈 거라고 생각한다.
입지좋은 구축 20평대 VS 입지 덜 좋은 30평대. 어떻게 비교하면 좋을까요?
본질을 봐라. 본질은 내 투자기준에 들어오는 것 중 가장 좋은게 뭐지?
20평대와 30평대를 비교하는 팁. +전세가도 함께 봐라.
생활권이 같아도, 연식이 비슷해도 단지 가치 차이가 클 수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쏙쏙!!! 엄지척!! 입니당!!!
수도권 10평대 투자, 어떤가요?
결론은, 단지마다 지역마다 다르다.
압도적으로 입지가 좋은 1급지, 2급지 선호지역에서의 10평대와, 선호가 떨어지는 지역에서의 10평대 투자는 다르다.
수도권 비역세권 투자를 어떻게 보시는지?
역세권만 오르는건 아니다. 역세권이 선호가 좋은거지. 강남 1시간내에 들어오는 경기도 비역세 지역도 투자가능하다. 다만, 선호가 떨어질뿐. 가격은 다 오를거다. 웬만하면 수도권에 투자해라.
가격이 오르니까, 투자금이 계속 늘어나요.ㅠㅠ
가격이 너무 빨리 올라요.
지금은 조급해야하는 시장이 맞다. 시장이 변했고 앞으로는 신고가를 계속 찍으면서 갈거다.
실거래가보다 2억 높은 가격이라도, 이 가격 자체가 다른 지역, 다른 단지의 호가와 비교해서 저렴하다고 판단되면 사야한다.
.앞마당을 만드는 중인데, 가격이 너무 빨리 오른다면? 그 비슷한 급지로, 아직 안오른 곳으로 가던지, 앞마당만든 지역보다 좀 더 하향해서 볼 수도 있겠다.
.전저가격의 2배 이하라면, 지금 당장은 비싸보일 수 있으나, 5년후엔 지금 가격이 싸다라고 판단할 거다.
.지금 서울수도권에서 내 투자물건이 아닌, 내 투자금에서 벗어난 지역들의 가격이 올라서 마음이 어려울거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길을 가라.
“ 내 투자범위 내에 들어오는 것 중 최선의 단지를 선택하고, 그 최선의 단지를 계속해서 시간이 흐르면서 포트폴리오를 더 좋은 단지로 갈아끼우는것이 여러분의 길이라고 생각한다. ”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려면 내가 놓아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것도 알았다.
튜터님도 그런것들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계신것 같다. 그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재미, 의미, 성장.
가장 중요한 건 재미. 재미가 가장 궁극의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이거 투자 재밌는데?가 아니라, 계속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게 재미있어져야 된다.
그 과정에서 포기해야 될 게 많다. 그리고 의미를 찾아야 된다. 내가 이렇게까지 이걸 해야 되나? 그냥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건데 내가 이 일을 정말 내가 좋아하는지 그리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지 를 생각해 보고 계속 그 마음이 꺾이지 않는다면은 도전을 해보면 좋겠다!!
뼈아픈 복기? 해주세요~
힌트!! 워런버핏은 버크셔해서웨이의 20~30%를 항상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항상 하락장에서 위기때 기회를 잡으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 호황엔 현금비율이 굉장히 높아지고, 위기엔 현금비율이 급속히 떨어진다.
투자자는 과한 취미 정도로~
회사가 바쁠때는 회사에 집중하고 강의 못들어도 된다.
물건들은 계속 남아있고 기회를 계속 줄거다. 걱정하지 마라.
(우선순위 1) 가족,건강 > 회사 > 투자
(우선순위 2) 강의 > 임장 > 칼럼> 독서
루틴이 없는 직장. 어떻게 월부를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들을 비교하지 말고. 현 직장 출퇴근의 강점을 찾아 활용해보자.
워크인으로 부동산 방문> 솔직하게, 혹은 시나리오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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