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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쨰 서투기 였습니다. 

전에 했었던 내용도 있었고, 모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복습하고 아 내가 이걸 놓치고 있었나? 하는 부분들도 공존하는 느낌이라 다시 한번 잘 느끼는 상황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앞마당이 전 가치투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더라고요 강의에서 나오는 앞마당이 소액투자에 가깝다는걸 느꼈습니다. 다시한번 개념을 다지는 시간이였고

 

마지막 강의에서 말씀하시는 과한 취미…. 전 일 같이 퇴근하고 밥먹고 좀 쉬었다가 공부해야해 하면서 했던 부분이 배우자가 한테 소올했고, 내 건강에 뒷전이였다. 등등 쭉 스쳐간 느낌입니다. 

하 잘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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