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기초반 30기 29조_2번에 투자할 곳 9해보조 율리장] 권유디님 서울/수도권 투자의 모든 것 1강 후기
26.02.09 (수정됨)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서울투자는 처음이라 서울, 수도권은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했는데, 급지와 전체 흐름을 큰 틀로 잡아주셔서 방향이 생겼다.
[적용점]
-갈아타기
- 1호기 매수 한 달밖에 안 됐지만, 하락장 갈아타기를 위해 매도를 염두에 두기.
수익이 난다면 양도세 중과를 내더라도 ‘하락장 기회 자금’ 확보가 더 중요하다.
→ 강의에서 “지방 아파트는 양도세 중과가 되더라도 팔아라”라고 한 이유가 결국 하락장 기회 잡기
-시그널(현금 보유 타이밍)
- 인천 구축 + 지방 소도시까지도 상승하는 흐름이면
→ 하락장이 얼마 안 남았을 수 있겠다 체크
→ 현금 보유를 더 우선. - “지금이 2017년과 비슷한 흐름”, “규제의 끝판왕은 세금, 곧 나올 수 있다”
→ “아직 상승장이 중반을 못 넘었구나”
→ 세제 나오기 전까지 자산을 들고 가야겠다
-내 1호기 위치
소액투자 범위 좁히기에 대입해보니 내 1호기는 입지는 조금 약하지만 연식이 좋고 전세가 상승폭이 매매가보다 큰 흐름에 있는 단지라는 걸 다시 확인함.
-서울·수도권은 장기 우상향 전제
- 서울·수도권은 면적은 작지만 인구 50% 거주, 아파트 비율 높고(약 60%), 선호가 강해서 수요가 두텁다.
- 건물의 가치가 아닌 땅의 가치를 보자, 그 땅은 강남 1시간 이내
-가격에 흔들릴 때 ‘가치’로 보기
- 가격 변화만 보면 계속 헷갈리니까
→ 가치를 보자 - 저평가 지수: 서울 아파트/통화량 지수 비율로 보는 지표(2009년 1월=100)
- 80을 넘어서면 하락장 가능성↑으로 본다.
- 다만 평균의 함정(1급지가 평균을 끌어올림)
→ 지역별로 따로 봐야 한다
[느낀점]
멘탈 파트에서 울컥했다. “아이가 아프고, 내가 아프고, 힘들다”는 상황이 지금 나를 보고 한 말 같아서. 늘 시간 없고 몸도 힘들어서 투자 공부에 충분히 시간을 못 쏟는 게 마음에 걸렸는데, “원래 그래요, 평온한 상황이 이상한 거예요. 잘하고 있어요.”라는 말이 참 마음을 찌르르하게 했다. 사실 어제 밤에도 자기 전에 나에게 스스로 하던 말인데, 권유디 튜터님한테서 들으니 '나 제대로 가고 있네'하는 생각이 들어 덜 힘들어졌다.
임보 가이드가 20장으로 바뀐 건 당황했지만 단지분석 파트가 줄어든다고 해서 마음이 조금 가벼졌다. 그래도 임보는 결국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이라 그리고 나는 아직 익숙하지 않기에 각오하고 과제를 해야겠다.
[다짐]
이번달 목표 : 첫 서울 임장 및 임보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