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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최종목표 지점이 실거주 보다는 투자로 접근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
내집마련 중급반에 대한 생각은 비슷한 관점에서 반복적으로 들었던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제 착각임을 완전히 깨닫게된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실거주를 바라보는 분들에게 필요한 기준점!
제가 처음 내마중을 들었을 때는 전고점 기준으로 판단이 이루어지는 과정들이
큰 이야기 였다면 현재는 전저점 대비 올라간 느낌들!~
단지가 전고점을 돌파했거나 호가금액 차이가
많이 차이나는 부분에 대해 어떤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순간이 찾아와야
나의 성장도 따라온다면 실거주 관점에서는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다는 것을 느끼며
저 또는 가족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기준점을
제시받은 것 같아 실거주 고민에 대한 생각의 방향성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다시 곱씹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건이 없어서’
‘호가가 너무 높아서’
‘규제가 있어서’
‘다주택자는 위험하지 않을까?’
‘뉴스에서는 부동산 소용돌이 뉴스만!’
등등
아파트 내집마련 한 채를 사기위해
마음속 허들이 한두개가 아닌 요즘 분위기
어떻게 보면 부정적 관점의 생각이 더 팽배해지는 요즘이기에
더더욱 알아야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한 때는 막연했고, 공허했으며, 무섭기도 한
내 인생의 큰 선택!
공부에 공부를 거듭할수록
성장의 정체감에 혼란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뉴스에 흔들리지 않고
정책발표에 흔들리지 않게 된 제 모습 자체가
월부활동 이전과 이후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한다면
저는 그래서인지 다시는 과거의
제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뭔가 크게 이루지는 않았지만
나름의 방향성에 대한 확신은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자율경제 환경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시대에
국가의 개입이 공식적으로 이루어지는 분야가
환율과 부동산 이라면 물론 국가의 개입이 이루어지는 것에
불편함도 있겠지만 적정선을 만들려 개입하는 이 모든 것이
제가 향후 자산을 쌓아가는데 리스크햇지 해주는
큰 방어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느껴봅니다.
제 스스로 월부 환경에서 터득한 모든 부분을 적용해
제가 책임지고 선택할 수 있는 순간이 도래한다면
경험레버리지와 국가레버리지까지
자본주의의 산물인 극단적 양극화 국면에
뒤처지지 않는 제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겠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눈물 많으신 너나위님
눈물 꾹 참아내며 진심 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그랬듯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많이 즐기는
월부활동 이어가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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