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좋은 동료가 되고 싶은 타에탄 입니다.
월부학교 4강 오프라인
프메퍼 튜터님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상위 1%의 실력을 갖춘 독립적인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인사이트를 전해주신
강의였습니다.
대중과 반대로 움직이는 청개구리 투자자,
Not A but B
현재 시장은 각종 규제와 뉴스 기사로 인해
많은 대중이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1% 투자자는 이런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시장을 판단해야 합니다.
가격 / 금리 / 정책 / 공급
이 네 가지 요소를 통해 시장을 판단하는 방법은
독립된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느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안 되는 이유’에 집중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게 할 수 있을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요가 몰리는 가격대가 아닌,
소외된 가격대를 주목하자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정책 대출로 인해 특정 가격대의 단지에 수요가 몰리면,
1%의 투자자는 그보다 한 단계 높은 가격대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수요가 집중된 가격대의 물건은
시장 원리에 따라 결국 가격이 상승하게 되고,
그 결과 미리 눈여겨보던 한 단계 위 가격대의 단지들이
저평가 구간에 들어오게 됩니다.
더 나아가, 정책 대출로 수요가 몰린 가격대의 물건을
매도한 사람들은 다음으로 어느 가격대를 바라볼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현혹되어 따라가기보다,
다음 스텝을 미리 고민하고 먼저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 임장보고서의 양이 줄어든다면,
장표 한 장 안에 어떤 생각을 담아내는지가
더욱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자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배웠고, 독립된 투자자가 되기 위해
이를 실제 행동으로 적용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댓글
수요가 몰리는 가격대가 아닌, 소외된 가격대, 한 단계 위의 가격대를 보며 앞을 내다볼 줄 아는 독립된 투자자가 되기! 잘 배워 갑니다, 타에탄님~😊👍늘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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