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감사’로 비젼보드의 꿈을 모두 이룰
“감사의열쇠” 입니다.
오늘은 우리 쟈니즈와 함께
“부동산트렌드 2026” 책으로
두번째 독모를 했습니다.
이틀만에 다시 모인 쟈니즈~
너무 오랜만이라고 아우성~이었는데유ㅎㅎ
많은 독모를 참여했지만
반원들과 함께 하는 독모는
더더욱 애정이 가고 재미있고 공감도 가는~
즐거운 독모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책을 읽고 반원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책의 내용과 얻어갈 점들이 정리가 되는 소중한 시간!
오늘 독모를 하며 느낀 것들을 정리해봅니다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수없이 듣게 되는 단어 “인플레이션” ㅎㅎ
저는 아주 단순하게
“인플레이션을 헷지하는 자산을 가져야지!”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요.
지난 독모 책인 “머니트렌트2026”, “부동산트렌드2026”
지금 읽고 있는 “돈의 대폭발" 을 읽으면서
모든 지표가 화폐량의 증가. 돈의 대 폭발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앞으로 ‘자산을 가진자’와 ‘가지지 않은 자’
자산을 가진 자 중에서도
‘어떤 자산’을 가졌 느냐에 따라서
그 격차가 매우 벌어지게 될 것이라는 현실을
바로 직시하게 된 것 같습니다.
때문에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하면 좋은 것”이라는 관념에서..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고,
이제 공포심 마져 들게 되는 요즘입니다.
‘만약 이런 시장에 내가 공부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해 집니다.
그리고 아끼는 사람들 중 자산이 없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레 눈이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역시 반원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고,
이러한 돈의 흐름 앞에
“자산을 소유하는 것”
“좋은 자산을 소유 할 수 있는 실력”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부자의 마인드”
이것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자산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자산을 꼭 소유하세요!” 라는 간절함을
어떻게 전달 드릴 수 있을지
어떻게 실직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 지를
고민해 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시장이 흘러 갈 것인가…” 하는 시장 예측은
투자자인 우리 뿐 아니라,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너무 좋은 발제문을 준비해 주신 덕분에
쟈니즈와 함께 23년 부터의 부동산 시장 흐름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25년 2월.. 토허제가 갑작스럽게 해제 되면서
시작된 강남발 상승 흐름!
그때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갑작스럽게 강남 집값이 우후죽순으로 오르기 시작했는데요.
강남 앞마당을 만들 때 호가 55억이던 압구정 신현대가,
불과 2개월 뒤에 70억 실거래를 찍고
75억으로 호가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던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투자자로 처음 시장을 경험하는 것이다 보니
“강남을 시작으로 가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봐야겠다”라는 관점이었는데요.
정말 시장이 조금씩 천천히 상승의 흐름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한 대응으로 나오는 정부의 정책들은
매수 시장의 "심리”를 절대 누를 수 없었고,
오히려 그러한 규제는 사람들의 심리를 ‘불안’으로 자극해서
매매 수요가 몰려 결국 집값이 올라가게 되는 모습의 “반복”이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경험했던 시장을 되돌아보니 …
이러한 과정에 투자자로 시장에 직접 참여한 참여자였음에도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알 수 없었고,
계속 변화하고 있는 시장의 흐름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지를 소유하는 것” 뿐이지
좋은 타이밍은 어제가 좋을지, 오늘이 좋을지, 내일이 좋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러한 시장을 직접 경험한 그때를 복기해보면서 드는 생각은,
'투자는 좋은 시기를 잡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주하고 있는 시장에서 적절하게 '대응을 해야겠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세계경제의 흐름 안에서 급변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
제가 했었던 대응은
알고 있는 지역을 계속 늘려나가는 것.
바뀌는 시장에 맞게 투자의 기준을 맞춰 적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선명한 앞마당”을 만드는 것은
나의 노력과 인풋이 들어가는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바뀌어 가는 시장에 맞게 투자의 기준을 바꿔나가는 일은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시장에 맞게 기준울 잡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려면
두가지가 준비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1.시장 전체를 볼 수 있는 사람 (전국이 내 앞마당ㅎㅎ)
2.지난 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복기한 사람
이 두 가지를 가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시간과 경험, 시장에 대한 복기 인 것 같습니다.
때문에 앞으로 이것을 꾸준하게 쌓아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반독모를 통해
앞으로의 나의 투자 방향까지
고민해볼 수 있었던 정말 뜻 깊은 시간!!
오늘 독모의 마무리로 풍부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중요한 것은 투자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하는 것입니다.
투자를 오래 하기 위해서는 즐겁고, 재밌어야 합니다."
너무너무 공감이 되는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더더욱 우리 쟈니즈와 함께 할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이 잠겨 힘들어 보이는 감쪽이 ㅋㅋㅋ
오늘도 챙겨주며 함께 해준 쟈니즈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다음 독모에서 만나요오오오오!🤗💕
[감사's Action plan]
✔️ 앞마당을 제대로 만들기
✔️ 매달 임보에 시장상황/나의 상황에 맞는 결론을 내기
✔️ 나의 투자를 시장까지 복기하기 (매수/보유/매도)
✔️ 지금의 시장 상황과 분위기까지 임보에 담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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