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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어디서든 플러스가 되고 싶은 멀티플러스입니다.
2주차는 운좋게 오프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오프로 한방에 들으니까 중간에 도망도 못가고 자동 집중이 되었습니다! :)
[가격 변동과 관악구의 가치]
1강에 이어 2강에서도 변화된 가격과 가치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만큼 현재 가치와 가격이 뒤섞여 있다보니 좀더 명확하게 이를 비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뜻이겠죠. 어제 너나위님 칼럼에서도 나왔는데 부동산 시장 특성 상 안올라서 별로로 보였던 지역과 단지들도 순서와 정도만 다르지 나중에는 오른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올랐다고 좌절하지 말고 변화된 가격 레벨을 인정하고 가치 대비 저평가를 찾아야 하는 일은 예전과 동일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그래서 관악구의 가치는 어떠냐? 가치 대비 아직 가격이 많이 오르지 못했습니다. 작년에 앞마당을 만들 때도 똑같이 느꼈던 것이지만 수도권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와 교통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수요를 끌어들일 수 밖에 없는 곳입니다. 지금은 투자를 못하지만 꾸준히 시세를 보면서 기회를 찾아보아야겠습니다.
[관악구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가?]
관악구가 아직 개발이 덜 된 동네가 많다보니 전체적으로 낮게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매임을 가보면 생활 수준이 높고 특히 서울대 관련 종사자들도 많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어디로 가고 싶어하는가에 대해 멘토님이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데이터에서 보는 정보와 실제 현장에서 들은 얘기가 조금 달랐지만 결국 더 나은 환경과 학군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어 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따라 매수와 전월세로 나눠 선택한다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저도 앞으로 전임/매임을 할때 이 부분 확인을 하면서 수요가 어떻게 이동하는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타협할 수 있는 것 vs 없는 것]
매물을 보고 나서 계약전에 매도자 또는 부사님과 물건의 하자에 대해 논의를 합니다. 그런데 요즘 시장이 매도자 우위이다 보니 저희 마음대로 다 반영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타협을 할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나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타일에 금이 갔다거나 아트월이 깨졌다거나 하는 적은 금액으로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것들은 타협을 하고, 누수라던지 법적 문제가 있는 부분은 타협을 하지말고 해결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물건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소탐대실 하지 않겠습니다.
9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열정적인 강의와 질의응답까지 해주신 양파링님 감사합니다!
그날 알려주신 지식과 인사이트 잘 머리에 담아 앞으로의 투자에 적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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