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월부위크 선착순50명] 2026 부동산 투자 시작 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투자를 해나가고 있는데 가족 눈치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제 목표와 의지 그리고 꼬인 문제가 얽혀있습니다.
"이 돈 필요없으니까 집에 와"
"이만하면 되었는데 언제까지 할거야?"
주변 동료들 그리고 저 역시 가족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해서 직장까지 어떻게 잘 챙겨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많았었습니다.
그랬기에 저도 이걸 어떻게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 생활을 먼저 해나가신 선배님들, 튜터님, 멘토님들에게 많이 물어보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것들은 본인 스스로가 바로 서야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시작한 이유가 각자 다양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목표가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이걸 내가 하지 않으면, 내 아이가 힘든 일을 해야하기에, 그게 저의 소명이었습니다."
자향멘토님이 강의에서 해주셨던 말씀이었습니다.
저 역시 노후대비를 해야하고, 더 나아가 아이에게 원하는 것을 해줄정도, 배우자가 아프더라도 병원을 다닐 수 있게 리스크 대비 등을 생각하는 것이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상황에 따라 움직여요. 그건 내 의지가 아니라 삶이 흘러가게 두는 것입니다. 목표에 맞는 삶을 살아가야 해요"
자모님이 강의에서 많이 말해주셨던 말입니다. 정말 와닿는 말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어려우면 압도되는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맞춰 살아가면 결국 내 삶은 흘러가는 대로 나아간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부자의 언어
제 휴대폰 배경화면입니다. 쉬운 삶이길 바라기 보다, 내가 강한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말입니다.
이런 태도적 관점으로 제가 상황적으로 압도되거나, 가정, 일, 투자 모두 겹칠때, 이렇게 되뇌이곤 합니다.
나는 큰사람이다.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그리고 나는 당연히 100억의 자산, 혹은 세상에 향기로운 것을 남길 사람이다.
나는 큰사람이다.
되뇌이면서 이정도 일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보통은 저의 약해졌던 마음이 어떤 것인지를 보면 그 현상 자체가 아니라 저의 생각에서 부터가 아닌가 했었습니다.
"사람은 일어나는 일에 상처받는 게 아니라
일어나는 일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에 상처를 받는다.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저는 월부에 들어온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해서였습니다.
노후대비의 걱정이 컸기에 결국 하나를 해결해야 한다면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투자 혹은 내집마련을 해야합니다.
현재 자본주의 시장에서 소유권을 가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극단으로 가라.
원씽
실력은 일직선으로 상승하지 않습니다. 자산 역시 일직선으로 상승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계단을 넘어서야 합니다.
원씽에서 극단으로 가라는 말은, 지금 나의 최대치가 어렵지만 이걸 한번 뚫으면 다음은 나의 최저치가 된다는 말입니다.
실력적인 부분을 예로 들자면
예를들어 이번달에 매임 60개를 한다면, 다음달에 매임 20개는 편안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독서를 한 달에 10권을 한다면, 그 다음 1주일에 1권은 쉬워지는 것입니다.
자산적인 부분을 예로 들자면
지금 할 수 있는 자산을 소유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매 시간 매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한 채를 매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조급하게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원씽의 책에서 처럼, 극단으로 가되 유리공이 깨지기 전에 돌아와야 합니다.
관계 지향적인 사람 vs 성취 지향적인 사람
사람마다 성향도 다르고 목표한 바도 다릅니다.
지금 시장에서 어떤 것을 했을때 덜 후회가 될지 글로 써보는 편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평화는 최악을 받아들이는 데서 온다.
심리적으로 볼 때, 이것은 에너지를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이다.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첫번째에서 본인 스스로 바로서고, 더 큰 사람이 되어서 둘 다 품을 수 있다고 먼저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금 상황에서 불가능 한 것들은 명확히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최악이 무엇인지 제 스스로 고민해봅니다.
가정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이 최악일 수 있구요.
지금 매수를 하지 않아서 우리 가정의 자산이 상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가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후회가 덜 한 쪽으로 선택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선택을 함에 있어서
그 누구의 탓도 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가족때문에 이 투자를 하지 못해서 5년뒤에 자산 상승의 기회를 놓칠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 내가 가족에게 설명하고, 투자하려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면
이후에 내 선택에 대해서 후회하지도, 남탓하지도 않는 마음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투자도, 일도, 가정도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봅니다
저는 월부학교 3개월 끝나고 해외로 3박4일 여행가는 것을 유리공이 더 좋아할 줄 알았습니다.
저의 마음 한켠에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제 마음 편하라고 보상적 차원에서 여행을 간 것이 아닌가 했었습니다
유리공이 원하는 것은 평소에 자주 만나고 싶은 것.
우리만의 이야기를 더 해보고 싶은 것이 컸었습니다.
오히려 바쁜 와중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만들어서 주중에 같이 보내려는 노력의 마음이 와닿았다는 말도 좋았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더 많이' 이야기 할수록
그 그룹을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한다.
기브 앤 테이크
의사소통이 잘 된다고 생각할때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본인이 더 많은 말을 할때가 아니라, 상대방이 스스로 말을 많이 할때 의사소통이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경청하는 것의 힘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일때는 최대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합니다.
조언을 들었던 내용은 감정을 쏟아내면 다 받아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저 역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감사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합니다.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나에게 상처가 있다는 반증이다.
상처와 두려움이 말과 행동을 통해 나타나게 된다.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가끔 감정을 이야기 힐때, 이렇게 까지 힘들었구나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오히려 말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이런 대화를 통해서 저 역시 현재 유리공의 상태가 어떤지 더 잘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첫 번째 규칙은 이것이다.
"자주 쉬라. 피곤해지기 전에 쉬라."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해외여행 크게 한 번 가는 것보다, 주중에 시간을 자주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10분이라도 꼭 감정에 대해 표현하고, 1시간씩 대화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유리공이 마냥 이 일을 반대만 할 줄 알았는데요.
막상 유리공이 원하는 것들을 들어보았을때,
상황적으로는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평생 이렇게 팍팍하게 삶을 살아야 할 것 같은 걱정과 두려움
하지만 우리 아이 역시 학군지나 깔끔한 곳에서 살고 싶어하는 열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경우 인간은 자신이 상상하는 미래를 근거로 행동한다.
퓨처셀프
그래서 우리가 어떤 삶을 어떤 비전보드를 향해 나아가는지
서로 비전 가치가 맞춰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제가 하는 이 일에 대한 의미와
미래에 어떻게 연결 될 것인지
그러면서도 지금 걱정되거나 힘든 점은 어떻게 보완해보겠다고 말하는 편입니다.
지금까지의 연구 자료들을 보면 행복한 사람들은
'시시한' 즐거움을 여러 모양으로 자주 느끼는 사람들이다.
행복의 기원
이 시시한 즐거움을 함께 해나가면서
지금 저 역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포기하는 삶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나가아는 삶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서로 주고받는 삶
가족과 동료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내 눈에 보이는 세상에 더 가치를 두는 것이다.
행복의 기원
모든 감정과 생각의 시발점은
본인으로 부터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1. 본인 스스로 바로선다.
2. 그 목표에 따라 한번은 올라서야 한다.
3. 유리공이 원하는 것을 들어본다.
4. 각자의 세상은 다르기에 소통하고 공유하며, 맞춰나간다.
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는 모든분들께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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