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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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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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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 ||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 ||
| p. 297 / 2030년대가 시작하기 이전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증가 속도를 앞지르는 시기가 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 이제는 요령 있는 투자자라면 이런 흐름을 보면서 투자 결정을 할 줄 알아야 한다. | ||
| 느낀 점 | ||
|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가 통화량이지만 또 다른 것은 '시장 흐름'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은 과거 3년의 경험으로 미래를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는데, 그보다도 더욱 의식적으로 시장을 더욱 길고 넓게 펼쳐보면서 더 면밀하게 바라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또한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단편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이 우리나라 경제, 금리, 정책 변화, 시장 트렌드, 사람들의 심리 등을 모두 종합하여 생각을 유연하게 해야할 것이다. 단편적인 것만 보면 다른 것을 놓쳐 오류를 범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생각해 보면 3년전과 2년전, 그리고 1년 전과 지금은 정말 다른 시장이 펼쳐지고 있다. 그러니 앞으로의 1년, 2년, 3년도 무척 달라질것 같다. 그에 맞는 유연한 사고를 가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변화에 저항하는 것이 아닌, 변화에 올라타는 사람이 되자. | ||
| 적용할 점 | ||
| - 생각에 유연성을 가질 것 (과거로만 판단하는 것이 아닌, 현재 시장에 나타나고 있는 흐름을 읽을 것) - 재테크는 필수다. 지인, 가족들에게 재테크의 중요성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하자. 바로 와닿지 않을지언정 결국엔 깨달아야 한다. - 졸열꾸. | ||
|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돈의 대폭발 (경제 공식이 바뀐다) | |
| 저자 및 출판사 | 손진석 / 플랜비 | |
| 읽은 날짜 | 26.02.10 | |
|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 ||
| Chapter1.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 ||
| p. 28 | 거대한 양의 돈을 요령 있게 투자해 내 주머니에 주워 담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게 됐다. -> 그만큼 통화량이 거대해진 상태에서 재테크는 필수이고, 어떤 재테크를 하는가에 따라 자산이 점핑되는 사람과 미미한 사람이 갈릴 수도 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찌됐든 이 게임에 하루라도 더 빨리 참가를 해야만 할 수도 있다. 과거 폭등장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는 입장이었다면 지금은 더 똑똑하게 움직여야겠다. | |
| p. 53 |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낮으면 돈을 싸게 살 수 있으니 끌어다 활용하는 게 맞다. (...) 하지만 한번 벌어진 자산 격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게다가 경기 하강으로 24년부터 다시 주요국들이 금리를 낮추고 있다. 한국은행도 그 대열에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스스로 잘 읽어내야 한다. -> 변화의 흐름을 스스로 잘 읽어내어야 한다는 말이 가장 와닿는다. 계속해서 돈이 저렴해지고 이를 이용하여 자산을 갖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가 커진다는 것이다. 어쩌면 3년 전 과거에 내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더라도, 3년 후인 지금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덕분에 3년 이라는 시간을 앞당길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에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부동산 변화의 흐름을 잘 파악하며 나아가는 사람이 되자. 평생. | |
| p. 53 | 부동산의 경우 돈이 넘치면 선호하는 동네와 선호도가 낮은 동네의 집값 격차가 많이 벌어진다. 그랬다가 금리가 오르면 그 차이가 일부 줄어들 가능성이 없진 않다. 그러나 한번 크게 벌어진 간격이 원래 상태로는 되돌아가기는 어렵다. -> 결국에는 사람들의 돈은 확실한 곳에 몰릴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락장에서는 가장 좋은 곳이 먼저 반등을 하는 거고, 상승장으로 진입하고, 폭등장이 되면 '사야겠다는 확실함'이 곧 모든 자산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p. 55 | 세상에 추가되는 돈을 가까이에서 먼저 접하는 사람이 있고, 시간이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야 만져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 통화량이 폭발하듯 늘어나는 시대에는 이 차이를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자산 불리기 경쟁에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 계속해서 꾸준히 시장과 밀접한 사람은 자산이 점핑될 수밖에 없는 구조. 라는 마스터멘토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만큼 시장의 바람에 따라서 유연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시간이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야 만져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라는 말은 좀 ... 아찔하다. 내가 만약 부동산 공부를 하지 않았더라면 그런 사람이 되었을 수 있는거고, 내 주변에서 아직까지도 부동산 공부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내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그렇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내가 더 많이 공부해서 주변 사람들을 도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제대로된 부동산 공부가 온 가족을 먹여살린다'라는 한 부동산 사장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 |
| p. 57 | 새로운 돈이 들어올 때 길목에 서서 남보다 빨리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던 것이다. -> 계속해서 시장에 선제적 진입을 해야함을 느낀다. 월급쟁이인 내가 그것 말고는 할 게 있을까? 꾸준하게 시장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자. | |
| p. 137 | 정말이지 세상에 도는 돈이 급격하게 한쪽으로 쏠린다는 게 여실히 드러난다.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 주요국에서 엄청난 속도로 돈을 풀고, 이것이 회오리를 틀 듯 미국을 향해 무서울 정도의 쏠림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미국, 세계 주요국들이 엄청난 속도로 돈을 풀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사실 해외에는 그리 큰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시야를 넓혀보고 온 세계가 돈 파티 중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정말 어떻게 될지 한 편으로는 무서운 마음도 든다. 돈은 결국 좋은것에 쏠릴 것이다. 이 사태에서 내가 해야할 일은 명확한 것 같다.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 |
| Chapter5. 뒤집히는 경제 공식 | ||
| p. 262 | 경제도 생물과 같다. 오랫동안 당연히 여긴 전제와 믿음이 바뀔 수 있다. 예전의 경제 공식이 통하지 않을 수 있다. 2010년대 통화량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어나면서 세상의 흐름이 바뀐 것처럼. 그리고 짧은 인생 동안 진리로 여겼던 믿음이 긴 인류 역사에서는 잠깐 스쳐지나가는 일시적 현상일 수도 있다. 그래서 세계사적인 긴 흐름을 꿰뚫고 있어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 그렇다. 우리의 인생은 짧다. 많아야 100살 산다고 가정할지라도 싸이클을 5번 돌까 말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긴 시장 흐름을 보면 더 큰 싸이클이 있었을 것이다. 내가 살아가는 삶은 그것의 일부일 뿐. 그만큼 내가 보고 있는 것만이 진실이다라고 믿는 오류는 피해야 할 것이다. 과거와 현재를 계속해서 잇자. | |
| Chapter6.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 ||
| p. 293 | 21세기 들어 화폐량이 원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증가 속도를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 게 현명하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 지금 시대에 오히려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가난해질 수 있을 것 같다. 과거에는 미디어도 제대로 발달 되지 않아서 책이나 입소문으로 재테크를 했다면, 지금은 미디어가 발달함에 따라 재테크 경로가 다양해지지 않았나.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돈에 대해 밝아지고 똑똑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실행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 |
| p. 297 | 2030년대가 시작하기 이전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증가 속도를 앞지르는 시기가 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 이제는 요령 있는 투자자라면 이런 흐름을 보면서 투자 결정을 할 줄 알아야 한다. ->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통화량','시장 흐름'인 것 같다. 결국엔 통화량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경제와 주거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금리, 정책 변화, 시장 트렌드, 사람들의 심리 등을 모두 판단하여 생각을 유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편적인 것만 보고 행동하면 오류를 범할 확률이 큰 것 같다. 시대가 하루가 다르게 계속해서 달라지고 있다. 그 변화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올라타야 한다. | |
| p. 307 | 우리 사회에서는 자산 계급화가 빨리 진행되고 있다. 부모 자산이 적으면 자식의 자산도 적을 확률이 점점 더 높아지는 세상이다. -> 소득 계급화도 아니고 자산 계급화라니..! 아찔하다. 이게 곧 빈부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사람은 알아야 한다. | |
| p. 321 | 사회 문제로 여겨질만큼 누구나 서울의 아파트를 원하니 가격이 낮아지기 어렵다. -> 맞다. 보통 기사에서 대두화되는건 서울 아파트이지 그렇지 않은 곳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을 크게 갖고 있다는 뜻. 그만큼 서울 수도권은 수요가 큰 메가시티라는 것을 잊지 말자. | |
| p. 322 | 값이 오르내리는 재화는 집, 석유, 가스를 비롯해 몇 가지 안 된다. 이런 재화들 중에서 석유, 가스와 같은 에너지원은 사용하고 나면 사라지는 데다, 공급량의 등락이 크게 때문에 긴 시간 동안 반드시 우상향하지 않는다. 이와 달리 집은 땅 지분이 실재하고, 주거 공간을 쉼 없이 제공하기 때문에 내재된 가치가 계속 이어지니까 다르다. -> 가치의 사전적 정의는 1. 사물이 지니고 있는 쓸모 2. 대산이 인간과의 관계에 의하여 지니게 되는 중요성 3. 인간의 욕구나 관심의 대상 또는 목표가 되는 진, 선, 미 따위를 통틀어 이르를 말이라고 한다. 그러면 가치의 반댓말을 떠올려보면 쓸모가 없거나,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하지 않거나, 인간의 욕구나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 그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그리고 관심 없어하는지를 명확하게 판단하면 부동산의 가치를 더 잘 파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지 좋은 신축일수록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거고, 입지 안좋은 구축일수록 사람들의 관심 대상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그 가치를 잘 파악해야 한다. | |
| p. 323 | 집값 변동은 다분히 '금융 현장'이다. 집값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돈을 얼마나 융통할 수 있는가'다. 당장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6억 원 제한' 조치를 취하니 고가 아파트 거래 시장이 움찔하지 않는다. -> 서울 =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곳 / 대출 = 갖고 싶어하는 자산을 사는 도구 -> 대출을 풀어주면 돈이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서울, 좋아하는 곳으로 몰리는 것은 당연하다. | |
| p. 339 | 돈은 개인의 의지, 노력, 통찰력, 탐욕, 실수에 의해 오르고 내리는 정도가 심합니다. 돈을 지키거나 불리려면, 혹은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하처럼 흘러가는 세상사의 흐름을 꿰뚫어야 합니다. -> 만약 앞마당만 만들고 지역 흐름, 트렌드를 모른다면 총알은 있지만 그걸 쏠 수 있는 총이 없는거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나무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아닌 숲에도 집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 생각의 유연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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