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오픈 알림 신청 가능] 월부월백 애드센스 심화반 2기
메킷

안녕하세요~ 씩씩한 입니다!
하,, 후기를 쓰자니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어디 한번 다 써보겠습니다.😀
일단 애드센스에 다시 발을 들이게 된 건
우연히 접한 월부 유튜브의 메킷님 영상이었습니다.
회사도 안 가고 육아하면서 돈을 번다고??
거기에다 돈을 저렇게나 많이??
와,, 저건 정말 내가 꿈꾸던 삶이다..
한번 경험해 봤던 애드센스라 한발 물러섰을 법도 한데,, 뭐에 홀린 건지 저는 이미 기초반 강의를 결제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기초반은 애드센스 승인이 주 목적이니 당연히 실전반을 들어야겠다 생각했었고
실전반을 신청함과 동시에 당연히 심화반도 들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애초에 이걸로 "백만 원이 아니라 최소 천만 원은 벌고 싶다! 벌어야겠다." 생각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 길의 끝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길의 길잡이가 있는데 "알려주는 건 다 들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었던 거 같습니다.
심화반까지 안 듣는 건 제 입장에서는 마라톤 풀코스를 뛰겠다고 시작했다가 10k 혹은 하프까지만 뛰고 집에 돌아가는 거라 생각했기에 무조건 심화반을 들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때 심화반 조건 중에 워프 글 100개, 수익 10달러가 있었기에 저는 심화반 아닌 실전반 강의를 기다리면서 워프 글을 열심히 써나갔습니다.
수익 10달러도 빨리 채우기 위해 실전반에 나와있는 커리큘럼을 보고 내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외부 유입도 미리 해봤습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청천벽력 같은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계정 영구 정지,,
응?? 내가 뭘 했다고?? 나 열심히 글 쓴 거밖에 없는데?? 뭐 땜에??
주말 이틀이 정말 지옥에 떨어진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꿨던 꿈은 산산조각이 나버린 거 같고,, 그 허무함이, 그 허탈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영구 정지 당해서 계정이 날아갔으니 “심화반은커녕 실전반도 못 듣는 거 아니야,,?” 생각하며 걱정이 됐지만
다행히 승인 이력만 봐주시고 실전반 듣게 해주신 거,,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하튼 저는 실전반을 들으면서 다시 에드 센스 승인을 받아야 했습니다.
승인까지 2주가 걸렸고 글 100개야 쓰면 되는데 수익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아,, 심화반 이번에 못 듣는 건가,," 생각하며 우울했지만 다음에 또 열리기를 바라며
"일단 그때까지 내가 할 수 있는 거를 열심히 해놓자!"라는 마음을 먹고 있을 때쯤
수익보다 성실함과 간절함을 보신다는 얘기를 듣고!!
신청서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수익도 다행히 강의 시작 전까지는 10달러가 될 거 같고,, 나 진짜 성실히 임했는데,, “나 진짜 간절한데!!”
하며 발표날만 기다렸던 거 같습니다.
오후 5시에 발표가 난다 했는데 5시가 넘어도 연락이 안 오길래,, “아 나 떨어졌구나,, 나보다 간절한 사람이 더 많았나 보구나,,” 하며 또 우울감에 빠졌다가 ㅎㅎ "아니야 다 하늘의 뜻이 있겠지(무교입니다ㅎ) 오늘만 우울하자!" 했는데 6시에 딱! 합격 문자가 왔습니다!
진짜 이건 뭐,, 대학 합격했을 때보다 취업에 성공했을 때보다 더 기뻤던 거 같습니다. (오래전 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ㅎㅎ)
여하튼 너무 기뻐서 팔짝팔짝 뛰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심화반 1회차 강의를 들으면서
아 역시,, 끝을 봐야 하는구나,, 지금까지 내가 알았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 맞구나,,
5시간이 넘는 강의시간이 정말 1분 1초도 지루하지 않을 수 있다니,,

(9년 노하우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강의듣다 당 떨어진다고 과자까지 챙겨주시는🥹)
정말 메킷님 말씀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복기를 하고 싶었지만,,
집에 오자마자 육아를 하다 아들과 뻗어버렸습니다.. ㅎ
그리고 12시가 좀 지나 일어나 밤을 새 버렸습니다..
그렇게 다시 복기를 하려고 보니 분명 반나절 전에 배웠던 건데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ㅎ
(그래도 실시간 카톡으로 정리해 주신 도리님 덕분에 집에 와서 복기하는데 아주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계정이 필요한 이 시점에 승인 빠르게 나는 팁 영상 올려주신 제이디님👍두 분에게도 정말,, 항상 너무 감사드려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노래가 생각나는 밤,,
아니 요즘이 그렇습니다.
배움의 기쁨을 얼마 만에 느껴보는 건지,,
내 인생에 하고 싶은 일이 또 생길 거라곤 생각 못 했는데,, 너무너무 흥분되는 밤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사업자입니다. 그런데 누군가 그러더라고요~ 직원을 써야 사업을 하는 거고 직원을 쓰지 않으면 장사를 하는 거라고.
네~ 그럼 저는 장사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장사보단 회사원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제 몸 굴리지 않으면 돈을 못 버니까요.
몸이 안 좋아서 일을 못할 때나 피치 못한 사정이 있을 때.. 특히 출산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출산 휴가 급여도 못 받는 개인사업자..
내가 언제까지 내 몸 굴리며 돈을 벌 수 있을까?
결국 돈을 벌려면 직원을 많이 쓰는 사업을 해야 하는 건데,,
메킷님은 직원 1명에 돈을 그렇게 버신다니,, "이거보다 좋은 사업이 어디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메킷님의 한마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말씀이 뇌리에 박혔습니다.
네. 당연히 쉽지 않겠죠.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길을 보여주셨으니 제가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실전반부터 1포3외는 꼭 하라고 하셨는데,, 오늘도 광고 세팅하고 카피라이팅 점검하는 시간도 모자라 글을 못썼지만,, 이렇게 매일매일 애드센스 관련된 뭐라도 꼭 하겠습니다! 그래도 1포 3외는 기본!!
길을 잃고 헤매던 저에게, 그 길을 알려주신 메킷님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결국 그 길을 가야 하는 건 저의 몫이겠지만 길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멘탈이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닌 거 같아서 강의 중에 틀어주신 동기부여 영상도 매일 보고 있습니다.
햄릿의 그 유명한 대사 'To be or not to be'는 사느냐 죽느냐의 한 번으로 끝나면 그만인 선택이 아니라
이대로냐 이대로가 아니냐. 즉, 지금의 이 현실을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넘어설 것인가.
삶의 근원적인 변화를 뜻한다는 것이죠.
-동기부여 영상 中-
네 저는 넘어서겠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 인구 중 1%만이 마라톤 풀코스를 뛴다고 합니다.
우리 심화반 1기 동기님들 애드센스 마라톤 풀코스 꼭 완주해서 1% 안에 들어보자구요!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월부🫶)
댓글
아.. 계정해지를 버티시고 이렇게 심화반까지.. 이미 원하시는바 이루실 마인드셋은 충분히 가지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꼭 넘어서봐요. 남들이 내 한계를 정하지 않게 하고, 나 자신 또한 나를 과소평가하고 내 한계를 지정하지 않는다면 원하는 바 무조건 이룰수 있다 생각합니다. 포기하지말고 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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