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앤리치한 자산가가 될 영리자 입니다.

이번 강의는
빈쓰 튜터님께서
‘2026년 지방투자 기회잡는 법'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저의 첫 매물코칭을 맡아주셨던
빈쓰튜터님^^)
이번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지방에서 여러번 투자를 하여
자산을 불려나가신 빈쓰 튜터님께서
지방강의를 해주셨다는 점,
지방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게
사례들을 보여주신 점 입니다.
또 역전세를 겪으셨던 경험도
이야기해주셔서
간접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지방투자에 대한 갈망이 더 커졌습니다.
강의 시작과 함께 지방시장은
현재 어떠한지 짚어주셨는데요,
지방은 이미 반등 시작한 상황입니다.
(매달 시세파트 임보 쓰면서도 느꼈던 부분)
하지만 미분양 아파트 해소나
세제 혜택들은 그대로인 걸 보면
아직도 지방은 하락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과거 시장을 복기해보면
2018년 문재인 정부때와 흡사한데
그 뒤 21년에 상승장이 왔습니다.
현재 지방은 오래, 많이 떨어졌기에
아직도 공포에 질린 시장이기에
지방이야말로 투자하기 너무나도 좋은 때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지방은 매매가보다 전세가 반등이
먼저 일어나는 경향이 있기에
전세 수급을 면밀히 봐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더 딥하게 볼 때는
생활권마다 전세상황을 봐야 하구요.
요새 지방 전세 시세를 따려고 보면
매물이 없어서 실거래를 보는 단지들이 대다수인데
실거래도 거래가 안되어 오래전 기록이 아니라
최근 거래이며 매물이 없어
실거래를 못찍고 있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입주가 정리되면서 반등하는 시장의 특징이
이렇게 전세가 씨가 마르는 것 입니다.
✅전세 수급 트래킹하며 반등신호 알아차리기
투자물건을 고를 때
전고점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었으며,
(환금성, 수리여부 등 보유 및 매도 관점에서
전고점 덜 높은 단지가 나을 수 있음)
무조건 서울 수도권이 좋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입주장을 거치고 난 공급 없는 지방이
수도권보다 기대수익이 더 클 수 있다.)
특히 부천 옥길을 예시로 들어주셨는데
옥길은 살기는 좋으나 수도권의 핵심 입지요소인
교통이 너무 불편해서
제껴뒀던 생활권이었는데
옥길도 투자 괜찮다고 말씀하셔서
의외였고, 좀 더 넓게 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지역별(macro) / 생활권별(micro) 가격 상승흐름을 파악하여
앞으로 어떤 시장이 펼쳐질지 알아두고 기회를 잡기
튜터님께선 마지막으로
‘가지 않은 길’이란 시를 보여주셨는데
두 갈래 길이 나 있었고,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선택했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길은
그만큼 어렵고 힘든 길이기에
그 끝은 더 값지고 더 빛날 거라 믿습니다.
더 큰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우리 화이팅입니다^^
지방투자, 매물코칭의 여신 빈쓰튜터님,
오늘도 소중한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영리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