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에 즐겁게 보냈던 디그로그 튜터님과의 튜터링 데이가 벌써 그리워지네요!
처음으로 해보는 실전반에 설레였고 튜터님이 계셨던 것도 너무나도 감사한데 튜터링 데이라는 것이 있다고 하여 궁금하고 설레였습니다. 디그로그 튜터님을 처음으로 뵈었는데 생각했던 그대로 너무 따스했습니다:)
오전에 스터디룸에서 임보 피드백이 있었는데 저는 임보를 잘쓴다고 생각하지 않아 동료들의 임보 발표를 보며 BM을 하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디그로그 튜터님께서 저를 말씀하셔서 어안이 벙벙한(?)채로 임보 발표를 했습니다… 2월엔 시간도 많고 줄어든 임보에 압박감이 덜하니 생각을 많이 해보려 노력했는데 성장한 것 같아서 제스스로 너무 뿌듯했습니다ㅎㅎ 저의 임보에 관하여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 좋았고 다른 동료분들의 임보 설명도 들으며 BM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으며 임보를 그냥 숙제처럼 쓰기만 하는게 아니고 지역에 대해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생각하니 이 지역에 대하여 훨씬 친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교분임 할 곳을 간단히 공부한 후 디그로그 튜터님과 디록이들은 임장을 시작했습니다. 디그로그님께서 목이 아프셨을텐데도 많은 것을 알려주셨고 추웠지만 정말 즐겁게 임장을 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컨디션이 좋은 것은 아니였으나 한 지역에 이렇게 몰입하고 튜터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열정적인 동료들과 즐겁게 임장하고 배워 나가는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래서 다들 실전반을 가고 싶어 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많은 것을 나눠주시고 가르쳐주신 디그로그 튜터님,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민폐끼치치 않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적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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