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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 급등과 정책적 규제에도 아직 내집 마련의 기회는 있다. 

 

이제는 아파트 시세를 보는 기준이 달라야 한다. 

이전에는 전고점 대비 얼마나 떨어졌느냐가 기준이었다면

이젠 전저점 대비 얼마나 올랐느냐로 보아야 한다. 

그리고 60% 이상 올랐다면 조심해야 하는 구간이다. 

최근에는 서울 1급지와 분당, 수지 등이 그에 해당한다.

 

그러나 잘 잧아보면 아직 기회를 주는 단지들이 있고

내가 다니는 직장과의 거리, 접근성을 놓고 적절한 지역을 찾고,

내가 가진 종자돈과 대출 여력을 확인해 가용 가능한 매수 금액을 최대한 늘려 확보하고

나에게 맞는 지역에서 나에게 맞는 가격대의 매물을 리스트업한 후,

반드시 임장을 나가 눈으로, 귀로, 입으로 확인하고, 

매수해야 한다.

반드시 매수해야 한다. 

놓치지 말고, 이 기회를 다시 놓치지 말고 매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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