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령 피우지 않고 가치있는 단지를 찾아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싱글 투자자 블랙스완 입니다.
임장지와 멀~리 떨어진 ㅋㅋ 비교 임장지에서 뽀튜님 실물 영접 하는 오늘은 튜터링 데이 후기 입니다
어제 단임 날씨보다는 그래도 덜 추운 오늘 이지만 오전엔 추울수 있어서 먼저
임보 피드백 타임을 먼저 가졌는데요
이번 임보가 대폭 장수가 줄면서 임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어떤것을 남기고 어떤것을 버릴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요
저희조는 전원이 임보 발표를 했는데요 ,
다들 특색 있고 잘한부분들이 다 다르더라구요
처음 도입? 된 임보에 " 이런 의도로 줄인것 " 임을 동료분들 임보 발표 를 통해
어떤것이 즁요한지를 튜터님의 피드백으로 이제조금 감을 잡은것 같습니다 .
"나는 임장보고서를 왜 쓰는건가 ? " 본질을 깨닫다
아직은 개요와 입지로만 이뤄진 임보 였기에 , 각 입지별로 남겨야 하는것
어떤 요소가 선호요인인지 , 그리고 어떤요소가 가격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것인지 하나 하나 알수 있엇습니다
이렇다 ~ 로 끝나는게 아닌 , 그래서 ? 마지막에는 내 생각이 투자와 연결되어서 적혀있어야 하고
이렇게 결론지었던 이유까지 들어가야하는것 .
시간이 많이 자난 후에 봐도 그때 했던 생각을 바로 볼 수 있지 않게 ( 잘못판단하지 않게 )
정말 갑작스럽게 돈이 생겼을때 이 임보 하나 보고 바로 투자할수 있도록 만드는것 !
그리고 또하나의 중요한 의도는
임보에 쓰는 줄어든 시간에 더 중요한 전임과 매임
그리고 가족과 직장에 시간을 집중 하라고 하시는 의도도 있으셨습니다
오래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시고 싶으셨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더 집약적으로 써야하니 , 더힘든게 아닐까 ? 어차피 시간은같지 않을까 ? 생각 했지만
오늘 피드백을 듣고 줄어든 임보로 좀 재미있게 써볼수 있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달 전부터 원씽이 " 재미있게 임보쓰기 " 인데
아직까지는 말과 실제 정신이 ? ㅎㅎ 일치 하지않은 상태 인데요
이번 임보 템플릿 변경으로 , 좀 더 재미있게 임보 쓰기와 한걸음 더 가까워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료들과 나의 임보 피드백에서 내 임보 적용하기
-지금 쓰는 장표 , 그래프가 투자 우선 순위를 결정 하는 장표인가 ?
-입지 요소 하나하나마다 생각의 결론을 지어보고 넘어가는것 ,틀리더라도 결론내기
그리고 결론이 어떻게 나왔는지 , 과정 적기
-생각을 쓰는 칸을 만들어서 무조건 써본다 , 주저리 주저리 라도
-지난시장으로 복기하는 앞으로의 공급
- 모든 장표 ( 입지 요소 ) 에 투자 우선순위가 나오는 임보를 쓰자 !

임보 발표가 지나고 본격적인 임장을 시작했습니다 뽀뇨즈 GO !!
이번엔, 질문도 질문이지만 튜터님과 " 임장하는 방법"을 배우는것이 좋겠다고 하셔서
분위기 임장할 때 봐야하는것 위주로
그리고 어떤것을 미리 보고 가서 임장가서 확인해야 하는지 등등을
위주로 하여 보기로 했습니다 !
교통이 즁요한 지역구에서
역세권에 있 는단지와 선호 상권에 있는 단지
가격은 같지만 , 실상 가서 보니 살고 싶은 니즈가 달랐던 곳 ,
그리고 꼭 도보권이 아니 여도 거주에 만족을 느끼는 환경은 어떻게 보면되는지 ,
“무조건 OO ” 는 절대 없다는것 , 그리고 이번 입장에서 튜터님이 설명해 주시는것을 듣고
임장 가기 전에 , 이렇게 준비하고 봐야할것을 미리 체크해서 가야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알게되었습니다. (손품의 중요성 !! )
인구 비율과 상권의 위치는 기본이였고 .. 가기전 산호도를 미리 생각해서 맞지않는곳 은
어떤 다른 선호 가 있는지 봐야하고 , 거주민을 보지 못하였을 때 어떤것을 보는지도 !!
그리고 현재 저희 임장지 선호도 관련이나 , 임장하면서 궁굼했던 것들을
여쭤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였고 ,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명확하게 알수 잇게 된것 같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계속해서 들었던 실전반 ..
이번 실전반 선택까지 많은고민이 있엇는데요
많이 힘든 환경이였지만 , 잘한 선택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번 튜터링 데이를 보내며 스스로 생각하는것들이 많이 달라졌구나를 느끼게 되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오늘 튜터링 데이에 아낌없는 피드백 쏟아주신 뽀오뇨 튜터님 ❤️
안락하게 스터디하고 맛있는것 먹게 힘써주신 조장님 그리고 드마코님
( 크크 저녁너무 맛있었어요 )
A조 짝꿍 예리한 질문이 매력적인 행달님, 희노애락의 경험담 들려주신 솔트님
언제나 든든한 선배이신 추디님 , 전임달인 만능 간디님
강력하게 부정 하시지만 ? ㅋㅋ 칭구 가 가까이된 호에노님과 냥이님
추웠지만 어느날 보다 따듯했던 많이 배우고 성장할수 있었던 하루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행운님 먼저 보내는길 발도장 ❤️ 저녁먹고 카페까지 연행? 되셔서 행복한시간후 끄읕~❤️

오늘도 행복한 뽀뇨즈와 뽀오뇨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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