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6.5월 규제반영!]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율입니다.
단지임장을 처음 시작할 때
제가 꼭 기억하려고 했던 한 가지가 있습니다.
단지임장의 목적은 결국
생활권 안에서 아파트별 선호도를 파악하고
내 투자 우선순위를 세우는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단순히 “단지를 본다”가 아니라,
내가 본 단지들 중에서
이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이
단지임장입니다.

처음 단지임장을 나가면
막막해서 그냥 걷다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보일수록
내가 뭘 봐야 하는지 계속
체크하면서 걷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단지임장은 결국 반복하면서
눈이 열리는 과정이니까요.
제가 단지임장을 할 때
가장 단순하게 기억하는 5글자가 있습니다.
“안.스 / 동.관.지”

단지에 들어가기 전부터 봐야 합니다.
단지는 결국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
이런 기본적인 안전이 선호도를 만듭니다.
스트레스는 단지 외부에서 먼저 느껴집니다.
같은 생활권이어도
이 차이 하나로 선호도가 갈리더라고요.
단지 내부에서는
바꿀 수 없는 요소를 더 유심히 봐야 합니다.

동간거리가 넓으면
채광, 사생활, 쾌적함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지의 급이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단지 관리 상태는
거주 만족도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줍니다.
신축이 아니어도
관리만 잘 되면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이건 정말 체감이 큽니다.
연결 유무 하나로
가격이 3천~5천씩 차이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초보일 때는
선호순서가 틀려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내가 직접 순서를 세워보는 경험입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라도 정해보면
단지가 점점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가치에 가격을 입혀보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저는 조원들과 단지임장을 할 때
이렇게 역할을 나누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단지를 보고 나오면서
“여긴 한 블럭 떨어져 있어서 1억쯤 쌀 것 같은데?”
하면 3번 조원이 바로 가격을 확인해줍니다.
그 과정에서
가치와 가격이 다른 단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런 단지가
나중에 전임,매임을 통해
진짜 투자단지, 저평가 단지가 되기도 합니다.
단지임장은 결국
반복하면서 눈이 열리는 과정입니다.
처음엔 막막해도
“안.스 / 동.관.지”
이 5가지만 기억하고 걸어도
단지가 달라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결국 투자 우선순위를 만들어줍니다.
단지임장이 막막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정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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