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상위 1%가 되는 사회 초년생의 전략

7시간 전



가구기준 상위1%의 순자산은 대략 35억 정도다. 순자산 정점기는 60대 초반이다.

순자산은 나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즉 60대 초반에 가구기준 상위1%인 순자산35억을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

출처 입력

 

 

1차 승부시기 ~35세

 

서울기준 평균 초혼 연령은 남자34세, 여자32세다. 이들이 초산을 2년후에 한다고 가정한다. 그러면 서울기준 남자는 36세, 여자는 34세에 부모가 된다.

 

난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를 1차 승부시기로 본다.

 

이때까지 사회생활을 부부 도합 15년 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중위소득 기준 월급의 절반(각각 월150) 을 글로벌 자산배분(연복리9%, 저축증가율 5%)에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부부합산 6.5억이다. 각각 대략 3.25억을 만들수 있다.

 

이 돈으로 수도권 강남에 가능한 가까운 곳에 집을 사면된다.

 

가능한 최대의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가장 좋은 것을 사라. 단 너무 비싼 구간만 피할 수 있다면 좋다. 이는 공부가 필요하다.

 

지금 상황에서는 12-15억 서울 아파트를 실거주로, 주담대+신용대출(또는 증여 3억)+자기자본으로 매입하는게 좋겠다.

 

사이클과 내가 원하는 시기가 일치하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30대초반~30대중반까지 기간을 앞뒤로 늘려 매입을 염두해 두고 부동산을 봐야한다.

 

이렇게 36,34세 부부가 첫 아이 출산 전까지 이정도 돈을 모아서, 이정도 아파트를 등기해 놓으면 미래 상위 1% 가구될 준비를 한 것이다.

 

 

 

2차 승부시기 ~45세

 

10대에 접어들면서 한 인간의 적자는 최대폭이 된다. 즉 자녀가 10대에 들어가면 돈 모으기가 매우 힘들어진다는 뜻이 된다.

 

2차 승부시기란, 자녀가 최대적자 구간에 진입하기 전까지를 말한다. 이때는 그나마 양육비가 적게 들어가는 구간이다.

 

남자46세, 여자44세에 첫 아이는 10대(초등 고학년)가 된다. 또한 한 인간의 소득 정점은 40대중후반이다.

 

즉 35세부터~45세까지는 소득 증가가 가장 가파른 구간이면서,자녀 세대의 적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이고, 부모 세대의 건강 이슈도 보통은 벌어지기 전이다.

 

그러니 45세까지는 목숨걸고 자산을 구축해놔야 한다. 그러면 이후 20년은 자동으로 흘러가면서 자산이 돈을 벌어줄 것이다.

 

결혼 당시 마련한 집의 부채를 줄이면서 다음 갈아타기 준비를 동시에 시작해야 한다.

갈아타기는 첫 집의 2배 규모가 준수하다.

 

첫집을 마련하고 대략 5~10년 사이에 2배이상의 주택으로 갈아타면 좋다. 이때 레버리지를 늘리거나, 개발사업을 통해 점유 대지를 늘리거나 해야한다.

 

가장 베스트는 둘다 하는 것이다. 개발사업+레버리지 확대.

 

 

 

이후에는

 

이 주택의 부채를 정리하면서, 연금 적립에 몰두하면 된다.

 

그러면 55세, 65세를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상위 1% 구간에 들어갈 것이다.

만약 소득이 높고, 사이클을 잘 탄다면, 이정도 전략만으로 상위 0.5% 구간에 들어갈 것이다.

 

 

 

상위0.1%이상은

 

0.1%이상으로 가려면 더 많은 리스크에 뛰어들어 성공해야 한다.

 

소득을 극적으로 높이기 위해 사업에서 성공을 해야 하고, 투자에서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주택 수를 늘리거나,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투자에도 성공해야 한다.

 

다만 0.1% 구간까지는 그래도 방금 언급한 것들 중, 하나에서만 추가로 성공해도 달성 가능한 구간이라고 본다.

 

원본글 : https://blog.naver.com/kyungjain




댓글


탑슈크란
5시간 전

젊을 때 종자돈을 최대한 만들어 좋은 자산에 묻어두고 시간의 힘으로 숙성시키는게 최고네요. 감사합니다.

하나해
2시간 전N

입지×시간 공식으로 상위 1퍼 부자되기! 글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