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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1타 쌤 배배튜터님과 5늘도 성장한 배생이들 김실력] 튜터링데이 후기

26.02.12 (수정됨)

[25.02 열반실전반 튜터링데이 후기]

 

 

월부에 입성한 뒤, 첫 열반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배배영 튜터님과 함께한 튜터링데이 후기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튜터링데이 전날, 바람도 많이 불고 정말 추운 날씨였지만 단지임장을 무사히 마치고, 다음 날 아침 상쾌한(?) 기분으로 숙소를 나섰습니다. 하나둘씩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역시 따뜻한 우리 배생이들의 선물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핫팩부터 간식까지! 매번 정말 감사합니다.)

 

배배영 튜터님까지 도착하시며 드디어 완전체가 되었고, 근처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튜터님이 사주신 따뜻한 커피와 음료를 마시며, 각자 맡아 준비한 비교분임지 사전 임보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는 총 3개 조로 나누어 출발했습니다.

 

튜터님께서 짚어주신 포인트를 의식하며 임장을 진행했고, 중간중간 다 함께 모여 상권과 생활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대규모 신축 입주로 인해 환경이 개선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했다는 것입니다. 위치가 괜찮은 땅이었는데, 완공 이후 생활권과 입지가 어떻게 변화할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계속 지켜보려 합니다.

 

저를 포함해 조원 두 분과 함께 튜터님과 임장을 진행했는데요. 튜터님께서는 저희가 겪고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계속해서 물어봐주시고, 진심으로 해결해주시려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도 제 고민을 말씀드렸습니다.

 

소액 투자자이다 보니 결국 ‘돈을 모으는 것’에 초점을 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편의점에서 몇백 원, 몇천 원이 아까워 먹고 싶은 걸 못 살 때가 있습니다. 다른 곳에 들어가는 돈이 있으니 이렇게라도 아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죠. 그런데 가끔은 그 모습이 조금 비참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본인도 소액 투자자라 충분히 이해한다며, 결국 행복해지기 위해 하는 일인데 그렇게까지는 아끼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내가 너무 과하게 쪼이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지출 통제는 계속하겠지만, 조금은 숨을 고르며 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조원분들의 고민을 들으며 인사이트도 얻고, 저 역시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비교분임이 끝난 뒤에는 함께 점심을 먹고 스터디룸으로 이동해 임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조원 전원이 발표를 했고, 각자의 생각과 장표를 보며 BM할 부분이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운 좋게도 전체 임보 발표를 맡게 되었는데요. 밤까지 열심히 준비한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조원분들이 제 임보를 보고 질문해주시고 피드백을 주신 점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도권 임장은 사실상 처음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교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튜터님께서도 계속 강조해주셨습니다.

 

“수도권은 땅과 교통이 전부이다.”

“수도권은 교통이 진짜 중요하다.”

“교통 입지를 최우선으로 보고, 차이가 없다면 그때 다른 요소를 비교해라.”

 

이 말들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튜터링데이를 잘 마치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행복하게 귀가했습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를 통해 임보에 BM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직장 : KOSIS 현거주지·통근통학지별 통근통학 인구 통계 확인

- 교통 : 주요 역에서 7대 업무지구까지 소요 시간 확인 및 가시화

- 환경 : 상권별 키워드 정리 + 현장에서 느낀 점을 구체적으로 기록

- 공급 : 분양가 수준과 경쟁률 비교

- 인구 : 동별 세대당 인구 수에 해당 단지 함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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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반이었기에,

지방에서 서울·수도권 임장을 간다는 부담,

설 연휴가 끼어 있던 바쁜 2월 일정,

그리고 한겨울의 추위까지… 마음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가장 와닿는 말은 이것입니다.

 

“그냥 한다.”

 

안 했으면 정말 많이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동료가 없었다면 지금만큼 해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저 자신보다 더 많이 응원해주고 챙겨주는 배생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애정 가득한 배배영 튜터님이 계시겠죠.

 

제가 애정하는 배배영 튜터님, 그리고 배생이 여러분!

남은 기간도 함께 더 파이팅해보아요.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동료가 되겠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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