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추위 속에서 진행된 튜데!
분명 이틀 내내 강추위라고 했는데
토요일보다 더 따뜻하다는 마음이 들었던 것은
우리 조와 튜터님까지 모두 모여서일까요?^_^

튜터님이 사주신 맛있는 차와 커피를 마시며(튜터님 감사합니다:0)
각자 준비해온 미니임보도 발표하며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시작했습니다
미니임보를 쭉 훑고 출발하니
비교임장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A/B/C로 조를 나누어
튜터님과 질의응답을 하며 비교임장지 임장이 진행되었는데요,
중간 중간 튜터님이 미리 안내해주신 포인트에서
미리 안내해주신 질문들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눠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튜터님과 질의응답을 하느라
비교임장지는 그저 걷는 곳이 되어버리는 배경이 되곤 했는데
미리 질문을 주셔서 그 질문을 토대로 임장지를 훑으며 임장하니
비교임장지에 대한 이해와 함께
현 임장지와 비교하며 생각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력님/파이님과 같은 조가 되어 튜터님과 질의응답도 나누었는데요,
저는 튜터링데이 전 날 극악의 날씨에서 단임을 하며
‘이 걸 몇년을 해야한다고?’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을 말씀드렸는데
파이님과 실력님께서도 경험을 나눠주시고 튜터님께서도
초심을 생각하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두 분이 월부생활에서 재미를 느꼈던 포인트가
월학/실전에서 동료와 함께하며 나누었을 때라고 말씀해주셨고,
튜터님께서 많이 나누는 만큼 많이 질문하고 받아봐야 또 즐겁게 나눌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고민할 시간에 질문도 많이 해서
많이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직은 조금 더 풍요롭고 돈 걱정 없는 미래를 위해 라는 것 외에는
저만의 굵직한 목표가 없는 것 같아서, 열심히 고민하고 찾아가봐야겠습니다!
제 성향상 질문하기 전에 쓸데없이 혼자 골똘히 생각해보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의미 있다기보다는,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ㅠㅠ
그리고 혹시나 바쁜 시간을 빼앗는 것은 아닐까 나름의 배려(?)섞인 마음도 있었는데
그 마음의 벽을 깨고 앞으로는 질문 폭격기가 되어야겠단 다짐도 했습니다.
다음 날 바로 여러 질문들도 하고
제가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도 나누며 질문해보았는데,
파이님을 비롯한 많은 분께서 제 질문에 대답도 해주시고
함께 고민해나가는 과정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질문하는게 익숙치 않지만
남은 시간들도 많은 질문들을 통해서
함께 성장해나가는 한 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비교임장 이후
사전임보 발표가 있었는데요,
모두가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모든 발표자에게 잘한 부분을 칭찬해주셔서
‘내가 칭찬에 목말랐나?’ 싶을 정도로 ㅋㅋ
튜터님 칭찬에 발표 후 자신감도 생기고 너무 기뻤습니다:)
정말 모든 분들께 배울점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제가 빠트렸던 부분을 생각해보며
다음 임보, 혹은 이번 임보에서 꼭 BM할 것들도 정리해보았습니다.
넘사 임보였던 파이님/실력님/바결조장님의 임보를 통해서도
깔끔하고 깊이 있게 임보를 쓸 수 있다는 것도 배우고
이렇게 배울 수 있는 환경에 감사했고
튜터님의 쏟아지는 인사이트를 흡수할 수 있는 것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튜터님께서 튜데 임장 중 해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월학의 기본 방향은 ‘나와 동료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항상 함께 성장하는 것을 저의 큰 목표로 하고
열심히 나누고 또 질문하고 받으며
즐겁게 실전반도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솥밥도 먹고

맛있는 저녁식사 후 귀가 전 함께 찍은 발사진!ㅎㅎ

다시 한 번 되돌아 봐도
감사함이 넘쳐났던 튜터링 데이!
배배영 튜터님을 비롯한 배생이들에게 무한 감사합니다:)
(배배영튜터님/바결조장님/초코파이a님/김실력님/우직한호랭이님/러브션님/자할님/스티브잡스님/끈끈님)
댓글
진짜 날씨 극악이었죠..... 안그래도 추위 많이타시는데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몇년하시는 동안 같이 으쌰으쌰 나가보아요ㅎㅎㅎ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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