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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웅파이프입니다.
이번 임보 피드백을 받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결국 투자 판단의 시작은 ‘단지 하나’가 아니라
‘시장과 생활권 전체’를 먼저 읽는 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단지를 볼 때 내부 컨디션이나
가격 메리트에 먼저 시선이 갔던 적이 많았는데,
피드백을 통해 청약 경쟁률과 분양가 자체가
시장 분위기를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라는 점을 다시 배웠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몰리는지, 분양가가 싸게 나온 것인지
비싸게 나온 것인지부터
확인해야 앞으로의 흐름이 보이는데,
저는 그 기본을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신축이 들어올 때
‘좋아 보인다’가 아니라,
그 규모가 주변 환경을 바꿀 수 있는 수준인지까지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2천 세대는 생각보다 생활권을 바꾸기 어렵고,
5~6천 세대 이상이 되어야 소규모 생활권의 판 자체를
흔들 수 있다는 기준이 생기니 앞으로
신축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단순히 새 아파트가 생긴다는 이벤트가 아니라,
수요 이동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구조인지
따져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적용하고 싶은 부분은
생활권 대장을 색깔로 구분하고,
가치와 가격에 입각해 소거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후보를 넓게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최종 후보는 압축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A단지 사람은 D단지로 안 가지만
D단지 사람은 A단지로 간다’는 이동 방향성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정말 직관적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단지 후보 → 동별 후보 →
지역 최종 후보 → 앞마당 최종 후보로
단계적으로 정리하며, 감이 아니라
체계로 투자 결정을 해보고 싶습니다.
결국 실력은 복기에서 나온다는 말처럼,
저도 이번 피드백을 계기로
모의투자 물건을 시간을 두고 다시 돌아보며
투자 실력을 복리로 쌓아가고 싶습니다.
이번 임보 피드백을 통해 단지를 보는 시야가
한 단계 넓어졌음을 느꼈습니다.
막연한 감이 아니라 시장 분위기, 생활권의 구조,
가치와 가격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힘을
더 길러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짚어주신 덕분에
앞으로의 임장과 투자 과정에서
무엇을 먼저 보고,
어떻게 소거해 나가야 할지가 더 명확해졌습니다.
피드백 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이번 내용을 흘려보내지 않고,
모의투자와 복기를 반복하며
투자 실력을 복리로 쌓아가겠습니다.
다음 임보에서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모의계약서 작성
2. 모의 투자 단지 트래킹(앞마당)
3.결론(지도위 최종정리+지역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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