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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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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의 나보다 나은 하루를 사는 아파트 투자자 베러덴어졔입니다.
돈의 대폭발, 경제공식이 바뀐다
저자 : 손진석

#돈의 거리
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재빨리 투자할 수 있고, 새로운 돈의 출처에서 멀리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 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
#시간차 효과
'선행 수혜자'와 '후행피해자'가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안테나만 잘 세우면 평범한 개인들도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일반인들 중에서도 금융 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기관 투자자들과 돈의 거리를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
최근 몇 달 사이에 ‘현금이 녹는다’ ‘M2 광의 통화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등등 언론, SNS 등에서 많이 보게된다. 그때 그때 짤막한 기사나, 영상속에서만 단편적으로 알았던 개념을 책을 통해 전체적으로 다루고, 각 금융투자 상품별로 다루고, 나라별로 다루는 등 다각화해서 알게되니 이해를 폭넓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고교 교과과목인 ‘경제’에서 다루면서 암기했던 통화량 개념말고 실제 자본시장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적극적인 참여자들은 어떤 행동들을 취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과거 정부가 금리 등을 통해 컨트롤했던 통화량은 더이상 같은 방식으로는 통제가 되지않고, 한국 뿐 아니라 세계 정세도 다발적으로 ‘양적 완화’를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이전보다 빠르고 많은 돈의 양 증가가 의도대로 살에 와닿는 경제살리기보단 자본, 투자의 영역으로 몰리고 있다.
달러의 힘을 알게되었다. 기축통화라는 단순한 이유가 아니라 달러는 더욱 힘을 공고히 하게 되는 구조라는 것. 미국과 견주었던 중국도 약진중이고 몇년째 큰 부침없이 계속 이어져 온 미국 경제의 상승이 달러의 힘과 현재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산업군의 리딩 회사들이 대부분 미국에 있으며 앞으로도 수년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프리드먼 “인플레이션은 경제활동의 산출량 GDP이 증가하는 속도보다 통화량 증가율이 높을 때 발생하는 화폐적 현상”
우리는 인플레이션의 직면하고있다. 실물 경제와 통화량을 비교하면서 그 수준을 알 수 있다. 부동산에서는 서울 아파트 가격의 상승률과 M2 증가 속도비교하고 주식에서는 상장사 시가총액의 합계와 M2를 나누어서 주가의 수준을 이해한다.장기적 추세를 따질 때 도움이 된다. 미국 주식, 금 등도 다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금값이 많이 올랐다. 집값이 비싸다 하는 언론의 이야기와 주변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통화량 대비 어떤 수준인지 알아보고 판단할 줄 알아야한다. 가격 자체에 대한 평가는 기준없이 단순 체감으로 생각되는 경우가 있다. (알아보지도 않고) 금값이 최근 1년사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올랐으니 조정 받을 거야 라는 뇌피셜은 곤란하다.
미국의 통화량 증가가 한국 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미국채/금리/통화량 눈여겨 보자 (관련 뉴스, 월부 유툽 확인하면서 돈의 거리 좁히기)
후행 피해자가 되지 않고 돈의 거리감을 좁혀나가기 위해 금융 공부를 계속하면서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고, 더이상 정치/정책에 무관심한 태도를 갖지말아야 겠다. 정책 당국의 스탠스에 따라 자본 시장의 참여자로써 나의 포지션을 생각하고 행동해야한다.
금융 내공이 아직 작아서 시기적으로 관심을 많이 받는 ‘돈의 대폭발’같은 개념에 대해서는 밀도있게 다룬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레버리지한다 → 책 읽기, 칼럼 읽기, 월부유투브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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