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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처음 상경해 서울에서 직장생활 할 때 관악구 봉천동을 지나가면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언덕만 있어도 높다고 하던 도시에 살다가 끝없이 높은 언덕을 넘어가는 곳에 빼곡히 쌓여 있는 판자촌을 본 것입니다. 큰집인 부산을 매년 갔지만 상상하기 힘들었던 모습들. 이 후 그곳이 변하는 모습을 보았고, 아파트가 들어섰지만 여전히 그 당시의 기억이 겹치면서 관악구의 모습이 머리 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 이곳이 얼마나 강남에 가까운지, 교통이 개선되고 있는지 보면서 땅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 꺠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입지한판 정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의 모습들을 기억하고, 현재의 모습을 알고 있기에 과거/현재/미래를 나눠 정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생각만 하고 있었던 방법으로 이번 강의에서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늘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면 각 지역별 시세그룹핑한 표 2장을 보면서 비교했는데, 시세그룹핑을 관악/구로 두곳을 한장에 묶어 보는 방법보고 그래! 내가 고민하던 부분을 이렇게 현실로 만들어주셨구나 했습니다.
이번 임장지의 단지 가격이 정리되면 다른 앞마당과 동일한 방법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
서류를 제출해야하고 계약과정이 조금 다르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더 정확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개인적으로 해당되지는 않지만, 언젠가 토허제 구역 실입주 투자를 하게 되면 꼭 다시 정리해서 알아두어야할 것 같습니다. 강의 한번 들었으니 다음에 다시 들을 때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2년 실거주 후 전세 세팅 또한 간단한게 아니었더군요. 특히 대출이 끼어있다면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고, 그 상황에 맞춰 행동해야하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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