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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p326
‘사줄 사람이 없다’는 논리에는 오류가 있다. 이 논리가 통하려면 주택 매수자가 모두 한 번만 사고 더 이상 구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원래부터 주택 시장은 여러 번 사고파는 사람롸 사고파는 데 전혀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로 양분된다. 한 번만 사고 안사는 사람은 현실에서 미미하다.
요즘 뉴스나 유트브에서 자주 보는 단어 ‘인플레이션’
‘돈을 많이 풀다보니 화폐가치가 하락’ 하는 현상 정도로 나는 인플레이션을 알고 있엇따.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 인플레이션을 넘어서 ‘돈의 대폭발’ 시대를 딥하게 알게되어 투자자로서 너무 유익한 책이었다.
m2통화량이 서울 아파트 매매지수와 비슷한 흐름이란 것은 책이나 강의를 통해 알고 있었고, 이런 이유로 내 자산을 현금이 아니라 가치있는 실물자산인 아파트로 옮기고 있다. 이 책에서는 2개 지표가 왜 비슷해졌는지를 한국 상황을 세세하게 이야기하며 설명해준다. (정권의 방향, 대기업의 높은 매출, 선진국화되고 있는 현실)
대기업 정규직이 통화량을 상승시킨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단순히 정부가 돈을 찍어서 상승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기업 매출이 높고 덩달아 직원의 월급도 상승하고 이어서 신용도의 상승, 가계대출의 증가로 이어지는 그 흐름이 매우 논리적이엇다.
늘어나는 화폐의 홍수속에서 흐름을 타지 않으면 큰 소비를 하지않았더라도 뒤로 가게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꼇다.
회사 저년차 때가 생각이 난다. 열심히 일하고 적금으로 1억을 모으던 때였다. 대출을 무서워하고 투자공부보단 업무에 집중하던 때였다. 그렇게 3~4년이 지나 노동으로 번 근로소득으로 1억을 모았을때, 나의 회사동기는 적절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오피스텔과 비트코인에 투자하여 FIRE하였다. 너무 충격적이었지만 경제/투자 지식이 전무했던 때라 그 사람이 대단해서 잘된 것이라 생각했다. 나의 삶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다행히 그런 동료가 옆에 있어서 투자 책이나 투자 관련 유투브를 보게되었고 월부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현재 나도 적극적인 시장참여자로 살고 있다. 책을 읽고나서 ‘돈의 홍수’ 속에서 근로만으로는 쉽지 않은 현실에 대해 더 확신이 든다.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시장의 흐름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홍수의 흐름을 타는 시장참여자로 있어야겠다.
. 정권 방향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것
. 비트코인 관련 서적을 읽고 투자에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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