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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실전 34기 5조 로레니튜터님과 5를레오 오를레니들 부알간] 로레니 튜터님과 함께한 튜터링데이 후기

26.02.13 (수정됨)

안녕하세요, 부알간입니다.

2월 8일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가 있는 날입니다.💕

 

저는 출근을 하게 되어 후반부에 참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참여를 못한게 너무 너무 아쉬웠습니다.

 

먼저 오전에 사전임보피드백을 진행을 하고,

오후에는 비교분임을 하면서 1:1 질문 타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날 오전부터 추운 날씨였는데도 

튜터님께서는 아낌없이 나눠주려고 했습니다.

 

이번에 운이 좋게도 임보발표에 선정이 되었지만, 

이 좋은 기회를 할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튜터님의 배려로 개별적으로 

임보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칼퇴근하자마자 달려갔는데, 다른 조원분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실내에 들어와 몸을 녹이면서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다들 손과 얼굴이 빨게져있음에도 멈추지 않는 질문에 대한 열정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옆에서 다른 분들의 질문을 엿들을 수 있엇는데요!

튜터님은 F 이신데, 특유의 공감화법이 너무 배우고 싶은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공감, 후 문제해결 이 방법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요. 저도 그랬으니깐요. 그런데 이 부분은 이렇게 하셔야해요”

크 ㅠㅠ 다른 분들의 질문을 들으면서 저도 속으로 생각해보고, 

튜터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들으며 

‘나도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때 이렇게 답변을 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저의 질의응답 순서가 다가오면서 두근두근 설렜습니다.

 

이번 임장지에는 대단지가 많았는데, 

튜터님께서는 대단지에 대한 선호도를 어떻게 알아가시는지,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옳게하고 있는지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는 질문을 하고 

질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구분해서 할 수 있도록 했었는데,

이 부분이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내가 생각을 해보고 

튜터님과의 씽크를 맞춰볼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두번째 질문으로는 투자에만 몰입하기 보다 가족, 직장도 챙기면서 

투자활동을 오래 꾸준히 해나가는 방향으로

 임보 장수를 줄이는 등 획기적으로 바뀌고 있는데요. 

 

임장에도 이처럼 적용해 볼 수 있는 게 있는지? 

내가 임장을 하기 전과 하는 중에 불필요하게 시간을 썼던 건 없었는지, 

이제 나의 단계에서는 어떤식으로 해나가는게 현명한건지 

튜터님꼐서는 어떻데 해나갔을지 조언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원오원 줌터링때 튜터님께서 

3교대를 하고 있는 저에게 지속적으로 투자활동을 할 수 있도록 

건강도 챙길 수 있게 회복루틴을 해보는 게 어떤지 먼저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의도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게 무엇일지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가족, 직장, 건강 중에 제일 챙기지 못하는 게 건강이었습니다.

 

언젠가 건강이 가장 후순위로 가있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 튜터님께서 제안을 주실때 사실 조금은 의아했습니다.

이렇게 시간도 없는데 잠을 더 자고 할 수 있을까?

 

그래도 작게나마 일상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운동은 못하더라도 수면과 음식에 집중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적게 자더라도 푹 잘 수 있도록 셋팅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밤에 3~4시간 전에 음식 섭취를 피하고, 

일하면서 밥을 먹을 시간이 없더라도 집에서 싸와서 

고구마나 계란으로 허기짐을 달래고, 

화장실 못간다고 물을 안마시기 보다 텀블러를 챙겨서 

일 중간 중간에 마시려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튜터링 데이가 끝나고 실제로 해보는데 

아직까진 단기간이라 몸에 변화는 없지만, 

제 건강을 챙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이 들어 

꾸준히 해보고자 다짐했습니다.

 

이런 게 하나 둘씩 쌓이면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튜터링 데이가 끝나고 나서도 개별적으로 전화를 주시면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중간 중간 섬세하게 체크를 해주신 

튜터님의 따뜻함이 느껴져서 

힘든 실전반 속에서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

 

따뜻하게 말씀해주시지만, 그 안에서 해야할 건 분명히!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추운 겨울 꽁꽁 언 손을 녹여가며 

하루종일 오를레니즈 챙겨주시며 

아낌없는 조언해주신 로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괭이부리말
26.02.13 21:01

알간님 발표 듣고 싶은데!! ㅎㅎ 마지막 모임때 최임 발표 꼭 하시면 좋겠습니다 ❤️

행복한금붕이
26.02.13 21:15

알간님~ 3교대하면서도 이렇게 열정적인 모습 너무 멋있어요! 튜터님이 말씀하신대로, 건강 꼭 챙기면서 하세요 ^^ 화이팅입니다~❤️

요맘때
26.02.13 21:26

알간님 아푸지말고 오래오래뵈어요~~ 작게나마 일상에서 할수 있는것들 월챌에 인증해주시고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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