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1. 돈의 거리
현대 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들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소상공인, 연금생활자이다.
(돈의 대폭발 307 page)
<캉티용 효과> 화폐 공급이 경제 주체들에게 전달되는 속도가 다르며,
이것이 결국 불평등을 키우는 매커니즘으로 작동한다.
새로운 돈이 마구 유입될 때, 개인에게 닿는 속도는 다르다는 것이다.
✔️ 1단계 : 새로운 화폐가 태어나는 단계
금리 인하. 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 중앙은행의 양적 완화 정책 등으로 새로운 돈이 유입된다.
✔️ 2단계 : 초기 수혜자들이 이익을 얻는 단계
주식, 부동산, 채권 등 수익성 자산에 투자해 자산 가격을 끌어올린다.
✔️ 3단계 : 점진적으로 실물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단계
이때는 평범한 국민의 임금과 소득에 변화가 있지만 이미 자산은 크게 오른 상태이다.
!! 2단계에서 움직이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그릇을 만들자.
2.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은 보완관계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 가치를 저장하는 투자 자산의 성격이 강하고,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달러'로서 거래의 매개체라는 성격이 강해 결제 수단으로서 활용도가 높다.
(돈의 대폭발 233 page)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앞으로 5년간 성장률이 연평균 7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미국 국채 수요가 꾸준히 폭발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스테이블 코인 덕분에 금리가 내려가면,
미국은 낮은 비용으로 국채를 발행해 자금 조달 뒤 시중에 공급할 수 있다.
스테이블 코인이 돈의 양을 크게 늘리는 발화 장치의 하나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이나, 관련 주식을 찾아 모니터링 해봐야 겠다.
3.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그리고 상인 마인드로 무장한 사람이 높은 사회적 계급으로 뛰어오르게 마련이다.
(돈의 대폭발 307 page)
노동 소득보다 자본 소득이 빠르게 증가하는 시기이다.
열심히 일하기 보다 좋은 자산을 얼마나 보유하였는가가 부를 결정한다.
우리나라의 상황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경제는 후진이 아닌 감속이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나라 망한다'라고 하는 말이 자극적이고 불안을 건드리지만,
성장률이 더뎌지는 것이지 멈추고 하락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돈의 대폭발이라는 책 제목에서 처럼
"통화량" 즉 유동성이 증가한 상황과 이에 대한 변화, 대응 법을 다루고 있다.
통화량이 늘었다는 것은 기사/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최근 코스피 5천 돌파도 결국 늘어난 통화량이 자산 시장으로 흘러간 결과다.
이미 눈치 빠른 누군가는 저점에 매수해서 돈을 주머니에 담고 있을 것이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많이 키우지 못했다.
하지만, 계속 통화량과 사이클에 관심을 가지며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
감사졸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