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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혁신 9글 ai 재이나리 하몰이] 월부학교 4강 프메퍼 튜터님 강의후기

26.02.13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몰입하는 투자자

하몰이입니다.

 

상위 1% 투자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프메퍼 튜터님께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강의 전체적으로 와닿았던 원메시지는

“규제는 시장의 신호다” 입니다.

 

상위 1% 투자자가 되기위해서는 규제라는 상황을 신호로 받아들이고

결국 시장마다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알아야합니다.

 

“시장에 대한 이해”와 내가 가는 임장지와 단지에 대해 “가격/공급/금리/정책”

정리해보는 것, 그리고 지역별 수익률분석은 꼭꼭 BM하고 과제로 해서

깊은 단지분석을 토대로 뾰족한 투자물건을 만들어보겠습니다.

 

 

투자는 IQ싸움이 아니라 지구력 싸움이다.

 

정말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 몰입하던 시기를 마치고 다시 학교에 와서 느낀점은

지구력이 좋은 동료분들만 남아있었다라는 점인데요

이를 통해 IQ보다는 지구력이라는 포인트가 와닿았습니다.

 

한 때 임장보고서를 쓰는것을 어려워하시는 동료분이 계셨습니다,

그때에도 막연히 자신이 잘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하셨었고

매월 임장보고서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 데에도 불구하고 고민이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와서보면 투자경험담도 늘어났고 자산을 쌓아가시며

QnA 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 나눔을 하고 계셨습니다.

 

상황을 탓하지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제 1원칙이었습니다.

이번 학교라는 환경을 통해서 왜 투자활동을 꾸준히 해나가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느끼고 있고 동료라는 큰 자산들을 옆에두어

계속 해나가겠습니다. 지구력을 키우겠습니다!

 

 

시장별 투자 원칙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된 방법이었는데요,

가격/공급/금리/정책을 가지고 시기별로 어떤 액션플랜을 했어야했는지

그리고 내가 뽑아놓은 단지들을 이 기준으로 어떻게 봐야할지

임장보고서에 녹여내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단지분석을 해보면서 이렇게 하는게 맞나라는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프메퍼 튜터님께서 해주신 방법을 꼭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게 진짜 단지분석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해당지역에서 현재의 규제와 금리상황이 정말 영향이 있을까?

6억이하 대출이라면? 9억원이하 단지라면? 갈아타기 수요까지 생각해서

남이 보지 않는 곳, Not A But B를 행동해야한다는 것

넓게 보겠습니다. 남이 보지 않는 곳까지

 

 

거래량, 미분양추이 + 거시경제

 

거래량과 미분양추이도 잘 살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규제는 시장의 신호라고 말씀주셨는데요,

규제 속에서도 덜 오른단지, 덜 주목받는 단지들이 분명 있고

특히 지방이라면 미분양단지들도 많을 것입니다.

 

이 속에서 미분양이 줄어들고 거래량이 늘어나는

즉 공급이 해소가 되는 시장에서는 더더욱 잘 봐야합니다.

 

이 때 마찬가지로 현재 정책이 지방아파트 매수와도 연관있는지 살펴봐야겠더라구요,

특히나 6월에 있을 지방선거에 따라서 어떤 정책이 나올지

지방 아파트 매수세에 힘을 실어줄지, 아님 규제가 파악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책들을 신호로 인식하고

가격/금리/정책/공급 요소를 지역별로 단지별로 입힌후에

나는 그래서 지금 투자할 것인가?까지 연결지어보겠습니다.

 

 

단지수익률 분석과 구해줘 월부 BM

 

월부학교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매강의마다 느꼈던 포인트는

강의자료 그자체를 내임장지에 적용하여 임보를 작성하며,

그게 정말 잘쓴 임장보고서겠다 싶었습니다.

 

지난 강의에서는 빈쓰튜터님의 시세분석 파트에서

시장강도가 되게 인상깊었는데요,

 

이번 프메퍼 튜터님 강의에서는 

제가 일반적으로 하고 있던 단지분석이 아닌,

정말 찐찐 단지분석느낌이 났습니다.

 

시기별로 나의 투자플랜과 바텀업 단지분석,

그리고 지금 이물건에 투자할수있는지 우선순위를 정해보는 과정

그 한장의 장표 자체에 엄청난 인사이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인사이트에 마지막으로 금리/정책/공급까지 입혀서

완성시킨다면 뾰족한 단지분석을 토대로 투자물건을 찾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또, 너나위멘토님께서 구해줘월부에서 정리해주시는 거시경제 원페이지도 

임장보고서에 녹여보면서 거시경제에 대한 이해도도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공급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대출금리이더라구요,

특히나 수도권은 공급도 공급이지만 금리의 상승/하락에 따라 

집값의 변동이 시작되었고, 지방도 공급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지방선거 결과와 대책에 따라서 절대적으로 싼 전세가에 영향을 주지않을까? 싶습니다.

 

 

안될거야 라는 의심보다 이미 1% 투자자

 

어떤 칼럼에서 봤었는데요,

저도 한때는 의심이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임장보고서를 써야할까? 이렇게까지 임장을 가야할까? 등

 

다만, 이러한 의심을 가지고 생각보다 긴 시간인 2년정도 했었고

그떄 배운대로 늦게나마 투자를 할 수 있었습니다.

 

“등기만 남아요 여러분” 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는데요,

 

돌이켜보니 투자를 위한 모든과정이 있었기에 투자를 할 수 있었고

그 안에는 동료가 있었구요.. 현재는 등기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저에게 새로운 종잣돈이 되기도 합니다.

 

투자를 하고나서야 의심이 사라졌었고,

이제는 확신이 되었습니다.

자산을 쌓아나가야 한다는.

그리고 그릴 위해서는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정말 몰입해야한다는 것을.

 

1% 투자자들과 함께 월부학교 남은기간 완성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프메퍼creator badge
26.02.14 05:20

하몰이님 진심 넘치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남은 월학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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