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저기, 제가 당신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네, 그러신 것 같더라고요”
앗! 이것은 말로만 듣던 사랑의 고백?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징기스타입니다.
가끔 월부에서 강의를 듣다보면
“임장지와 사랑에 빠져보세요”라는 말을
가끔 해주시죠.
처음에는 이 말씀이 뭔말인가 했어요
“아니, 현실에서 사랑도 잘 모르겠는데”
“임장지랑 사랑에 빠지다니”
“이건 좀 오바다”
등등
근데요, 월부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면서
정말 기초때부터 자주 듣고 배운 말이 있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알려준대로 그대로 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매달 새로운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느낌인데요(꺅!)
“이 글을 읽어보시면
→ 왜 임장지와 사랑에 빠지면 좋은지
→ 임장지를 사랑하는 꿀팁/증거를 통해
→ 오늘보다 더 쉽게 재미있게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쓸 수 있게 될거에요,
마치 사랑에 빠진 것 처럼요
상대를 좋아하게 되면
상대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
반드시 하는 행동이 있죠
바로 “질문”입니다.
우리는 왜 좋아하는 사람한테
질문을 하게 될까요?
→ 바로 관심이죠
궁금한 것입니다.
알고 싶은 것이죠, 그 사람에 대해!
과연 저 사람은 어떤 것을 좋아할까?
저 사람은 나처럼 이것도 좋아할까?
그래서, 앞서 적은 것처럼
“임장지와 사랑에 빠지세요”라는 말이 나왔던 것입니다.
임장지에 대해서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임장지와 사랑에 빠지면요
아니 도대체 이번 임장지 거주민들은
무엇을 좋아할까?
→ 임장지의 선호도는 무엇일까?
이렇게 이어지는 거죠
OO님: 아, 스타님! 아 뭐 사랑에 어쩌구 알겠는데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요? 아니, 그니깐
임장지 거주민들의 선호도가 뭔지
저도 궁금하죠, 근데 어떻게 하면 되요?
그래서 뭐 어떻게 하라고요?
스타: 이미 답을 드렸는데요?
OO님: 네?
네, 눈치 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앞서 답을 적긴 했습니다.
다시 적어 드릴까요?
“상대를 좋아하게 되면
상대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
반드시 하는 행동이 있죠
바로 “질문”입니다”
네, 질문 하시면 됩니다.
아니, 질문을 하게 되죠
왜 사랑에 빠지면 상대에 대해 궁금하잖아요
(특히 짝사랑에 빠지면 더 심하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 바로 질문!
좋아하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볼 수도 있고
그 사람 지인에게 물어볼 수도 있고
여튼 물어보는 “질문”을 통해
근본적으로는 “관심”을 통해
우리는 그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그래서 내가 그녀의 관심을,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지 알아가게 되죠
OO님: 스타님! 저도 질문하고 싶어요!
근데 임장지가 답을 해주지는 않던데요?
도데체 누구한테 물어보죠?
(성북구야, 넌 뭘 좋아하니?)
스타: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이미 드렸습니다.
다시 적어 드릴까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볼 수도 있고
그 사람 지인에게 물어볼 수도 있고
여튼 물어보는 “질문”을 통해”
저는 임장지와 사랑에 빠지면
바로 그 지인분들을 통해 임장지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스타님! 그 지인이 누구죠?
(부동산지인 앱은 아니죠..?)
스타: 지인은 바로, 부동산 사장님들입니다.
임장지에 계신 수많은 부동산 사장님들
이분들이 임장지의 측근, 지인들이죠
그분들은 다 압니다.
임장지 거주민들이
무엇을 좋아하시고 무엇을 싫어하시고
이 생활권에서는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 단지에서는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마치 사랑의 통역사 같으신 분들!
임장지의 최측근! 지인 중에 지인!
부동산 사장님들!
사실 부동산 사장님께 질문하기는
치트키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그리고 대부분 답을 해주시고요
전화임장 때 물어봐도 되고
매물임장 때 물어봐도 되죠
그 분들은 정말 친절하게
다 답을 해주십니다, 저희 질문에요
사랑도 이렇게 물어볼 지인이 확실히 있다면
현실에서 사랑이 조금은 더 쉽겠습니다만
그래도 임장지는 물어볼 지인이 확실하잖아요
부동산 사장님들!
그만큼 부동산 사장님들은 정말 중요합니다.
제 사랑을 만들어주실 분들인 것이에요
큐피드 같은 그 분들을 통해
임장지 거주민들이 뭘 좋아하는지
그 생활권 거주민들이 뭘 좋아하는지
그 단지 거주민들이 뭘 좋아하는지
“질문”을 통해 알 수 있죠.
수지가 좋고, 수지랑 사랑에 빠지고 싶은데
수지가 뭘 좋아하는지 관심 정말 많은데
수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시겠다고요?
질문하고 싶다고요?
“큐피드한테, 질문해보세요”
“부사님한테, 물어보세요”
3주차부터 단지 분석하시면서 많은 고민에 빠지실 겁니다
도데체 사람들은 이 단지를 왜 좋아하지?
이 단지 중에 어느 동을 좋아하시지?
옆에 있는 단지랑 이 단지랑 뭘 더 좋아하지?
전고점도 찾아보게 되고 그래프도 붙여보고
호갱노노 거주민 이야기도 읽어보고
애써 분임 때, 단임 때 느낌도 떠올려 보시겠죠
다 중요합니다. 다만 치트키를 잊지 마세요
“부사님한테, 물어보세요”
현실에서 사랑보다 훨씬 쉬운 임장지 사랑
부동산 사장님이 도와주실 거에요
찐관심을 가지고 질문하시면
어느 덧 임장지와 사랑에 빠진 여러분을
쉽게 발견하시게 될거에요
오늘도 현실에서 사랑은 물론
임장지와 사랑도 홧팅입니다!
어떻게 하라고요?
“질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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