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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실전반 2강 수강 후기[실전34기 아오마메튜너민과 매물보며 샤샤사(4)_개경]

26.02.15 (수정됨)

기초단계에서 더 뾰족한 입지분석 해보기

 

  1. 직장

    7대 업무 지구가 가까이에 있는가 특히 강남, 여의도, 도심권 등 직장이 가장 많은 3대 업무지구 가까이에 있는지를 봤다면 더 나아가 연봉이 높은 일자리가 어디에 많은지를 보자. 그리고 고소득자들의 어디 지역에 살기를 원하는지

    즉 고소득자들이 근무하는 직장의 접근성 어떤지 알아보자. 

    소비력이 있는 사람들의 수요는 곧 그 곳의 가치(가격)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가 어디에 생기는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과천 지식정보타운, 강동구 비즈밸리, 용인 디지털플랫폼 시티). 직장은 집값의 기초이다.

    새로 생기는 직장까지 접근성이 좋은 지역 또는 교통 호재로 좋아질 지역을 알자. 

    거기가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다.

     

    2. 교통

    교통의 호재를 뾰족하게 봐야한다. 그 지역 사람들이 주로 출근하는 직장까지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과 

    아닌 지역으로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은 파급력이 다르다.

    안양시는 여의도 보다 과천, 판교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다. 즉 안양시는 여의도로 이어지는 신안산선보다는 

    과천,판교로 이어지는 월곶선이 생기는 곳이 더 큰 가격상승을 가져올 수 있다.

     

    교통의 개선 효과는 기존에 교통 불편함이 컸던곳이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상계역에서 왕십리역까지 이어지는 동북선은 원래 교통이 좋았던 왕십리보다 교통이 불편했던 

    성북/노원에 파급력이 클 것이며, 그것은 아파트 가격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3. 환경

    기존에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상권이 많고, 없어야 할 상권이 없는 곳이 좋은 환경의 정의였다면

    3040 가족들이 선호하는 상권이 많은지를 더 뾰족하게 보자.

    3040은  가장 구매력이 있는 연령층이며, 아이들을 안정적으로 키우기 위해 전월세에서 자가로 전환하는 시기일듯 하다. 이들이 선호하는 상권이 많은 지역이 곧 이들이 살고 싶어하는 환경일 수 있고, 그 지역을 아파트 매매/전세 수요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아이들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키우면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3040들의 소비력을 이끌 수 있는 상권이 어디에 있는지 눈여겨 보자.

     

    4. 학군

    배정되는 학교의 초등학교 학생수, 중학교 학업 성취도율, 학원수 봤다면

    그 단지에 배정되는 학교가 대형 평수 아파트가 같이 배정되는지, 빌라촌과 섞여서 배정되는지를 살펴보자.

    불편한 내용일 수 있지만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본인들과 같은 수준이거나, 더 높은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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