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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2ㅏ! 튜터링 8리 받고 싶조😎_동글킴] 비교평가는 상승을 맞추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하락을 버티기 위한 판단 과정

26.02.15

부동산 투자 실전 열반스쿨 실전반 37기 (26년 11월 개강)

임보는 상승장을 맞추기 위한 준비가 아니라 하락장을 버티기 위한 준비

 

그동안 전고점의 늪에 빠져, 어디가 더 오를까? 라는 관점으로 오판했다면

이제는 하락장이 올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접근해야 한다.

결국, 비교평가의 본질은 더 많으 버는 선택보다

곧 닥칠지도 모르는 하락장에서 확신을 갖고 버틸 수 있는 선택 과정인 것이다.

 

  • 비교평가 핵심은 입지, 상품, 가격 중 한개의 요소를 고정하는 것

: 가격이 비슷하면 입지와 상품 비교
: 입지와 상품이 비슷하면 가격을 비교
: 모두 다르면 최대한 변수를 묶어 비교

→ 그동안의 비교평가는 단순 더 좋은 단지를 판단했다면,

변수를 고정하여, 더 저렴한 것을 찾는 비교평가 해봐야 겠다.

(감자는 감자끼리~ 직관적인 이해 ㅎㅎ)

 

또한, 수도권은 하나의 권역이라는 관점이 필요하다.

: 단지 주변만 보는게 아닌 Zoom out으로 인접지역까지! 확인하는 것

또한, 급지 단계 별로 땅의 가치, 단지 선호도 중

더욱 집중해야 할 포인트도 정말 좋았다.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인데)

 

  • 급등 후에는 반드시 후유증이 찾아온다.

: 단기간 급등 후 갭 메우기가 시작된다.

: 알고 당하는 것과 모르고 당하는 것은 천지차이다.

: 매수 직후 하락할 수 있다.

: 그러나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것이다. (8년의 흐름)

 

  • 적용해야 할 것

: 비교평가 시 하나의 요소를 고정하고 결론 내리기

: 급지 차이에 따른 비교는 땅의 가치와 단지 선호도 비중 차이 적용

: 전고점 대비 하락율 보지 않기

: 교통은 항상 가장 먼저! 체크! (4급지 이하)

 

상승장을 위한 임장이 아니라
하락장을 버티기 위한 임장.

더 많이 버는 투자자가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는 방향으로
비교평가를 다시 정립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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