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는 상승장을 맞추기 위한 준비가 아니라 하락장을 버티기 위한 준비
그동안 전고점의 늪에 빠져, 어디가 더 오를까? 라는 관점으로 오판했다면
이제는 하락장이 올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접근해야 한다.
결국, 비교평가의 본질은 더 많으 버는 선택보다
곧 닥칠지도 모르는 하락장에서 확신을 갖고 버틸 수 있는 선택 과정인 것이다.
: 가격이 비슷하면 입지와 상품 비교
: 입지와 상품이 비슷하면 가격을 비교
: 모두 다르면 최대한 변수를 묶어 비교
→ 그동안의 비교평가는 단순 더 좋은 단지를 판단했다면,
변수를 고정하여, 더 저렴한 것을 찾는 비교평가 해봐야 겠다.
(감자는 감자끼리~ 직관적인 이해 ㅎㅎ)
또한, 수도권은 하나의 권역이라는 관점이 필요하다.
: 단지 주변만 보는게 아닌 Zoom out으로 인접지역까지! 확인하는 것
또한, 급지 단계 별로 땅의 가치, 단지 선호도 중
더욱 집중해야 할 포인트도 정말 좋았다.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인데)
: 단기간 급등 후 갭 메우기가 시작된다.
: 알고 당하는 것과 모르고 당하는 것은 천지차이다.
: 매수 직후 하락할 수 있다.
: 그러나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것이다. (8년의 흐름)
: 비교평가 시 하나의 요소를 고정하고 결론 내리기
: 급지 차이에 따른 비교는 땅의 가치와 단지 선호도 비중 차이 적용
: 전고점 대비 하락율 보지 않기
: 교통은 항상 가장 먼저! 체크! (4급지 이하)
상승장을 위한 임장이 아니라
하락장을 버티기 위한 임장.
더 많이 버는 투자자가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는 방향으로
비교평가를 다시 정립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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