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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이제 2곳은 제이든과 2익만 남을 뿐 몽쉘] 부동산은 결국 사람이다.

26.02.17

 

안녕하세요,

‘실전34기 이제 2곳은 제이든과 2익만 남을 뿐'의 몽쉘입니다.

 

이번 2강 후기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오프 강의로 듣고 와서

온라인으로 재수강하면서 남기게 되었습니다.

 

실전반 2주차 강의는 처음 뵙는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의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 강의였습니다.

 

순자산 10억, 말로만으로도 설레는 그 여정 속에서

임장, 임보, 비교평가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까에 대해

진담 튜터님께서 오랜 시간 시장을 지켜보면서

후배 투자자들을 위해 진심을 꾹꾹 눌러담으신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 임보가 급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서

장표 한 장 한장을 쓸 때마다

정말 투자로 연결되는 임보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면서 한 장 한 장 작성하고 있는데

진담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 임보에 대해 성찰해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분위기 임장의 핵심, 답을 찾는 것보다 중요한 것

 

가장 먼저 떠나게 되는 분위기임장,

그 분위기임장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진담 튜터님의 이야기였습니다.

 

진담 튜터님께서 이번 강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하신

사람에 대한 이야기!

 

삐까뻔쩍하고 없는 게 없는 상권도 중요하지만

주말에 나가서 좋아하는 빵 사먹고,

커피 한 잔 하면서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

유모차를 끄는 가족이 힘들이지 않고

스쿼트하지 않을 수 있는 것,

결국 부동산은 필수재이기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편함과 안락함이 선호도를 결정하는

정말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상권에 대해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면

사실 사람 사는 데는 그런 것보다

가족과의 편안하고 안락한 보금자리,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맛집과 카페 정도만 있는 것도

충분히 좋은 환경이 될 수 있지 않을까,,

 

BM 사항 모든 걸 갖추지 않아도 괜찮다.

분위기임장은 Pass or Fail 정도로만 봐도 좋다.

생활권 순위는 정답을 맞추는 게 아니다.

 

 

비교평가가 어려운 이유, 비슷한 게 하나도 없어서..!

 

비교평가가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수도 없이 많이 들은 이야기인데

항상 어렵게만 느껴지기도 한 부분입니다.

 

이번 진담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월부에 들어와 가장 처음으로 들었던

너나위님의 부동산 특강 강의가 떠올랐습니다.

 

그 강의에서도 비교평가에 대해 설명하면서

해주셨던 말씀

“연식, 세대수 등 비슷한 요소를 맞춰놓고 비교할 것”

 

이번 진담 튜터님께서 설명해주신

총 3가지의 비교평가 방법 중에서도

이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비교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기준을 다시 한 번

마음 속에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달 제이든 튜터님과의 원씽 중에서

앞마당 시세트래킹+원페이지 인증이 있는데

초반에는 막연히 시세만 땄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익숙해지니

'비슷한 급지에 이 단지랑 비슷한 연식이면서

선호도도 비슷한 단지는 가격이 얼마였지?'

 

이 질문을 하면서 가격을 비교해보니

조금씩 저평가 단지를 찾는 게 쉬워졌습니다.

 

강의와 원씽을 통해 자연스럽게 비교평가도 하고

흐릿해질 수 있는 앞마당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성장의 시간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BM 사항 비교평가는 가격이든, 입지든 비슷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게 되면 훨씬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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