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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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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심화: 통화량이 증가해도, 돈이 ‘금융 자산’쪽으로 향하며 실물 경제, 소비가 잘 이뤄지지 않음. 경제에서 ‘금융’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 구조적으로 돈이 많아져도, 경제 상승 보다 주식, 부동산으로 가게 된다.
→결국 개인은 시중 금리가 낮아져 ‘이지 머니’가 늘어나면 이걸 활용하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
현대의 돈은 중앙은행, 정부에서 생성 → 시중은행 → 금융 회사, 대형 투자자. 평범한 소시민들은 새로운 돈이 자산시장, 기업을 거쳐 임금의 형태로 다가오기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1단계: 금리인하,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중앙은행 양적 완화. 돈이 시중에 유입
2단계: 금융회사, 기관투자자, 거대자본가들에게 돈 유입. 주식, 부동산, 채권 등 수익성 자산.
3단계: 새로운 돈이 자산시장을 거쳐 점진적으로 실물 경제 전반으로 확산. 임금과 소득의 변화.
→ 돈의 거리를 좁혀야 한다. 최소 2단계에서 돈이 유입되는 파도를 타야한다.
미국의 중앙정부, 지방정부, 트럼프 모두 ‘비트코인’을 인정하고 보유하려고 한다.
트럼프는 강상화폐를 키워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려고 한다. 미국의 숙제인 ‘중국 제압’을 위해 가상화폐가 괜찮은 도구가 된다는 판단도 하고 있다.
달러가치가 계속 유지되려면 막대한 분량으로 발행되는 ‘미국 국채’를 사려는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야 함.
근데 중국은 달러의 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채를 매도하는 추세.
→ 이를 막기 위해, 달러 패권을 유지하고, 국가 채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가상화폐를 통제할 힘을 얻는 ‘일석 삼조’를 위해 ‘스테이블 코인’을 달러를 뒷받침하는 용도로 적극 키우고자 한다.
*스테이블 코인: 코인 하나가격이 1달러처럼 특정 국가 화폐 가치와 연동되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 가치를 저장하는 투자 성격이 강함.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달러’로서 거래의 매개체 라는 성격이 강해 결제 수단으로써의 활용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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